강사명 매주 다른 초청 강사의 강연(하단 이미지 참고)
강의 일시 매주 목요일 7,8교시(3:00~4:50)
강의 장소 국민대학교 본부관 1층 학술회의장
매주 목요일, 국민대에서는 ‘특별한 만남’이 열린다.
각계각층의 인생선배들이 대학생에게 들려줄 이야기 보따리를 안고 찾아오는 수업이 진행되는 것.
‘목요특강’이란 이름의 이 수업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인사에서부터 사회 여러 직업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까지, 자신만의 모토를 가지고 살아가는 선배의 강연이 펼쳐진다. 한 학기 동안의 강연 일정이 미리 정해진 이 특강은 12인의 강사가 미리 예고된 주제 이외에도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특징. 직접 학생과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소통하는 수업 방식으로 진행되며, 청강한 후 간단한 소감문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모 국민대 학생의 증언에 따르면 3년째 이 수업을 들으려고 했으나 수강신청 때마다 항상 빨간 글씨로 바뀌어(빨간 글씨=이미 수강인원이 꽉 찼다는 표시) 좌절했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다.
국민대가 자랑하는 이 명품 강의는 올해에도 축구해설가 신문선 씨를 비롯해 허문영 씨네21(영화잡지) 편집장, 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6명의 명강사가 학생과 만났으며, 강의를 듣고 난 후에는 기념촬영 시간도 갖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매주 강연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국민대 홈페이지 사이트 내의 목요특강 코너에서는 올해 진행될 강의 안내뿐만 아니라 지나간 강의도 잘 정리되어 있으며, 동영상도 함께 올라와 있어 누구나 쉽게 강연을 만날 수 있다.

2010학년도 1학기 목요특강 강의 일정 안내

※특강연사의 불가피한 사정으로 강연기 취소 또는 연사가 바뀔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사이트 주소
http://www.kookmin.ac.kr/site/ecampus/perfor/thu.htm
쉽게 만나 보기 힘든 인생 선배에게 다양한 삶의 모습을 듣고 배우는 목요특강. 새내기에게는 새로운 직업탐구의 시간이, 고학년에게는 직업설계의 시간이 되기도 하는 이 강의, 너무 매력적이지 않는가.

목요특강 청강은 언제든지 20~30석 내외의 공석을 마련해 두어 수업 전에 미리 착석만 하면
가능하다. 그러니, 함께하고 싶은 강연이 있다면 재빠르게 달려오시라! 롸잇 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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