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포커스

황덕현 기자의 LOVE Generation

남과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일이란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그저 무조건 다르게 봐야겠다고 안달복달해봤자 소용없는 게 똑같은 세상이거든요. 해외 탐방지에서 10명의 럽젠 기자는 각자 LOVE Generation 중 부여받은 알파벳을 찾는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그것이 무슨 소용이냐고요? 적어도 그들은 본인이 어떤 식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세상이 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았을 겁니다. 여러분도 이런 마치 숨겨진 보물찾기 놀이로부터 ‘다르게 보는’ 훈련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작년에 이어 럽젠 기자가 뉴욕, 보스턴, 시카고, 디트로이트, 애틀랜타를 활보하며 찾아낸 LOVE generation 2탄! 지금 펼쳐집니다. – 편집자 주
제16기 럽젠 홍석준 기자가 찾은 ‘G’ 보러 가기

LOVE Generation의 G

윙크하는 찰나의 눈을 닮은 알파벳 G! 생각보다 쉽게 모습을 보여주지 않던 이 알파벳은, 그 자존심만큼이나 귀여운 ‘꼴’을 보여주었다. 특히 길게 뻗은 소문자의 꼬리는 타지에서 밤낮을 맞은 우리의 피로를 휘리릭 감아 날려버리는 것 같았다.
Global하게 뻗어 나갈 럽젠과 함께, 소녀시대의 G(ee)처럼 이 어여쁜 마음을 받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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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profile 주전자안의녹차 2011/10/17 | 2:21 pm

    와, 정말 깨알같이 찾아내셨군요^^ 특히 저 첫번째 사진과 맨 마지막 사진은 덕현 기자님이 G라고 명명하기 전엔 G로 보이지 않을 이미지 인것 같아 더 신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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