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포커스

황태진 기자의 LOVE Generation

남과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일이란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그저 무조건 다르게 봐야겠다고 안달복달해봤자 소용없는 게 똑같은 세상이거든요. 해외 탐방지에서 10명의 럽젠 기자는 각자 LOVE Generation 중 부여받은 알파벳을 찾는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그것이 무슨 소용이냐고요? 적어도 그들은 본인이 어떤 식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세상이 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았을 겁니다. 여러분도 이런 마치 숨겨진 보물찾기 놀이로부터 ‘다르게 보는’ 훈련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작년에 이어 럽젠 기자가 뉴욕, 보스턴, 시카고, 디트로이트, 애틀랜타를 활보하며 찾아낸 LOVE generation 2탄! 지금 펼쳐집니다. – 편집자 주
제16기 럽젠 황경신 기자가 찾은 ‘T’ 보러 가기

LOVE Generation의 T

영어에서 T는 스무 번째 알파벳이다. 마치 20대인 우리 청춘처럼. 그래서 지금의 18~29세대를 대변할 수 있으면서 가슴을 울릴 무언가를 찾던 도중, 보스턴의 찰스 강에서 그 답을 찾았다. 강물에 비치며 반짝이는 태양 빛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우리, 그 젊은 날의 열정이 맞닿아있다는 생각은 나만의 착각이 아니길 바란다. 럽젠 독자도 함께 찬란한 20대를 반짝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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