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된 이벤트

[도서이벤트] 하루 10분씩 100일 동안 100가지 창의적 글쓰기


back to top

11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profile miya 2012/02/06 | 4:23 pm

    황금알을 낳는 자판기~ !! ㅎㅎ

  • profile 빛나 2012/02/06 | 4:25 pm

    먹튀 자판기 ! (먹고튀는겨 ,,, 안에 사람이 있는거지…… )

  • profile 러블리휘 2012/02/06 | 4:26 pm

    펑!자판기요정이 짜잔하고 나타났음 + 3+
    소원을 15,000원치 들어주기로 했음 !
    3천원은 서비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jina 2012/02/06 | 4:36 pm

    알고보니 대리운전 자판기였음 !
    그래서 천원짜리는 뱉어내고 만원짜리 넣엇을때 반응이 일어난거지 !ㅋㅋ

  • profile prizme 2012/02/06 | 5:41 pm

    만원짜리 지폐 교환기??

  • profile 후크선쟝 2012/02/06 | 9:43 pm

    100배로뱉어내는자판기ㅋㅋㅋㅋㅋㅋㅋㅋ ex)1,000원->100,000원

    그러면 가난한사람들도 없고 전부 다 부자! 그렇게 살면서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을일 없을듯

  • profile elite21c 2012/02/06 | 11:14 pm

    메뉴를 선택하면 휴게소 내에 있는 음식을 자동으로 주문해주는, 휴게소 내 음식점 자동 주문 자판기~!!ㅎㅎ

  • profile 이율 2012/02/07 | 4:20 am

    알고보니 자판기 모습으로 잠깐 위장한 퍼스널 안드로이드! 하루종일 따라다니며 심부름을 해주는 걸어다니는 자판기ㅎ

  • profile gjwldms1004 2012/02/07 | 8:54 am

    로또 자판기.. 어디서나간편하게 할수있게~ 대박나길

  • profile ysygood 2012/02/07 | 9:02 am

    휴게소에 있는 자판기니깐 ㅋㅋ 사람이 쉴수 있는 공간 또는 마사지기 대여할수 있는 자판기 ㅋㅋ

  • profile 강겸동 2012/02/07 | 9:04 am

    운전자는 8시간을 쉬지않고 운전하여 몹시 피곤한 상태. 1천원짜리 지폐를 여러번 넣어보았으나 도로 뱉어냄. 혹시나 싶어 1만원짜리 지폐를 넣어보니 불이 번쩍! 이것은 운전자가 1천원짜리 지폐와 1만원짜리 지폐를 헷갈렸던 것. 잠결에 여러번 1만원짜리 지폐를 넣다가 안되니까 제대로 1천원짜리 지폐를 넣었던것. 그리고. 불빛은.. 우리 자판기 이용하면 다 알지 않나? 해당금액 제품에 불 들어오는것! 이것은 모두 운전자의 피곤에 의한 망상임.

  • profile 우쿄캬캬캬키키키 2012/02/07 | 9:08 am

    휴게소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대신 해주는 자판기 ㅋㅋㅋㅋㅋㅋ

  • profile 오뚱 2012/02/07 | 9:16 am

    핸드메이드 커피 . 음료수 자판기
    안에서 사람이 직접 만들어주는거라 비쌌던 거임
    판매가는 다 만원 , 만원짜리만 받는 자판기

  • profile ghfkddl 2012/02/07 | 9:18 am

    증명사진 찍어주는 자판기가 아니었을까요???
    플레시가 터져서 불빛이..???ㅋ

  • profile 박미녀 2012/02/07 | 9:27 am

    금싸라기 나오는 자판기 ㅋㅋ 돈이 모질라서 뱉어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withme5243 2012/02/07 | 10:41 am

    만원을 삼킨 자판기에서 갑자기 사람이 튀어 나옴 ㅋㅋ
    피곤한 당신을 위하여 20분간 전신 맛사지 실시 !! ㅋㅋㅋ

  • profile j911016 2012/02/07 | 11:33 am

    웃음을 주는 자판기!
    실제로 1000원을 넣었는데 10000원이 나왔을지언정
    그거는 실제 돈이 아니라 가짜 종이로 만든 것!
    앞면만 실제처럼 표기 되어서 그 순간만이라도 기분 좋게 만드는 기계!

  • profile 바보냥이a 2012/02/07 | 11:38 am

    이것은 ~~~~~ 알라딘 램프의 요정이 자판기속으로 쏙 ~ ~~
    당신의 세가지 소원을 들어들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내 안의 꿈 2012/02/07 | 2:50 pm

    정신을 차리고 자판기 안을 둘러보았다. 그 안에는 사람인듯 싶은 물체가 있었다. 그리고 나는 깜짝 놀랐다. 왜나하면 자판기 안에는 세종대왕님이 계셨기 때문이다. 세종대왕님께서 자신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종이(만원)를 보시고 깜짝 놀라신 눈으로 광선빔을 뿜으며 만원짜리 종이를 훑어 보고 계셨다. 나는 깜짝 놀랐고 조심스럽게 말을 걸었다. 하지만 대화가 통하지 않았다. 나랏 말삼이 듕귁에 다라…..@%9^59@ 주문인 듯한 말을 중얼 거리시고는 세종대왕님께서 사라지셨다. 깜짝 놀라 눈을 비비며 다시 자판기를 보니 음료수를 파는 자판기가 아니라 책을 파는 자판기 였다. 귀신에 홀린듯 다시 차에 탔고 세종대왕님께서 마치 한글을 쓰고 있는 후손들을 지켜보시기 위해 내려오신듯한 생각이 들었다. 나는 우리나라 말을 더 사랑하고 옳바른 말을 쓰자는 결연한 다짐과 함께 천천히 차를 운전해 휴게실을 빠져 나갔다.

  • profile 반니스 2012/02/07 | 8:29 pm

    강한 빛이 나와 내 눈을 의심해 비비적 대던 나는 그 꿈 속에서 깨어났다.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 샤워와 양치질을 했다.회사에 가기 위해 머리도 하고, 정장을 입으며, 시간을 확인하는 나~. 여유있게 출근을 서두르지 않는다. 이제 회사에 가기 위해 난 현관문을 연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지갑에서 지폐를 꺼내 자판기처럼 생긴 현관 손잡이 옆에 만원 지폐를 넣는다. 우리집 현관 비밀번호는 밀크커피 1개와 사이다2개 그리고, 마지막에 내가 좋아하는 오렌지 쥬스1개를 누른다. 덩커덩하는 소리와 함께 현관문은 잠긴다. 안심하고 회사로 출근 후, 열심히 일을 했다. 퇴근해 다시 돌아온 현관 앞 난 다시 밀크커피1개와 사이다2개, 오렌지 쥬스1개를 누르고 환한 나의 방으로 들어간다.
    (얼마전 도둑을 맞고 난 현관을 개조하였다. 현관 안쪽에는 열쇠를 화폐로 지정할 수 있다. 지난 밤 꿈속에 난 술이 과했는지 만원으로 열쇠 지정을 하고, 동전을 넣었던 것이다.) – 이거 생각해 보니, 좋은 거 같은데요. ^^ 자판기 현관 어때요? 먹는 취향에 따라 비밀번호를 지정할 수도 계절에 맞게 자주 바꿀수도 있고, 열쇠는 동전,지폐 종류별로 다 됩니다.^^

  • profile 햇살보다따뜻한 2012/02/08 | 2:11 am

    한번쯤 가보고싶었던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는 자판기 ?ㅎ
    요즘 현대인들은 , 소박하고 작은것에도 행복해했던 어린시절의 모습을 잊고사는듯한 .. ㅜ//
    단돈 만원으로도 어린시절 추억들을 다시한번 되새길수있는 여유가 좀 생겼으면하는 바램 ?ㅎ

  • profile atlantica 2012/02/08 | 10:52 am

    고장난 자판기요.

  • profile juliet 2012/02/08 | 11:57 am

    꿈 같은 미래를 실현시키기 위해 열심히 달려온 당신을 위한 ‘머니 적립기!’ 당신이 누군지 말하지 않아도, 당신의 기록을 남기지 않아도, 1만원 이상의 돈을 넣었을 때는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저금해주는 자판기를 닮은 아주 신비한 기계! 무심코 돈을 넣어버려도 당신의 미래를 위해서 차곡차곡 저축을 해주는 알뜰살뜰한 기계!

  • profile 크림커피 2012/02/08 | 12:08 pm

    자판기의 정체는 바로 주유소였던것이다

    공자왈d2012-02-23 20:53:58오~~~공감ㅋ
  • profile 윤베드로 2012/02/08 | 12:56 pm

    만원짜리를 천원짜리로 교환하는 자판일 것 같습니다.

  • profile 태서맘 2012/02/08 | 12:56 pm

    빠른시일내로 원하는걸 내려보내주는 고마운자판기
    단 내돈을 수시로 원함 그리고 모른척하는일도 다반사 담당자불러도 시간이 오래걸리는 참 묘한 매력있는 자판기

  • profile 금순이 2012/02/08 | 1:58 pm

    만원어치 마사지를 해주는 자판기같아요

  • profile 회색하늘 2012/02/08 | 3:36 pm

    스트레스 를 주는 자판기

  • profile 사랑은요 2012/02/08 | 4:06 pm

    속옷 판매기였습니다 화려한 속옷들이 빛에 반사 됐기 때문이죠

  • profile 드리미 2012/02/08 | 4:12 pm

    마음을 즐겁게 하는 행복한 자판기

  • profile 사랑하기 좋은 날 2012/02/08 | 4:20 pm

    자판기는 바로 엄마였습니다. 엄마는 천원짜리 보다는 배춧잎을 좋아 하거든요. 엄마는 기뻐 하시며 회심의 미소를 지으셨고 멋진 아들에게 카메라 후레쉬를 터뜨린 겁니다. 5만원을 넣으면 어떻게 될 지 그건 상상에 맡길게요. ㅎㅎㅎ

  • profile 훈훈이 2012/02/08 | 6:07 pm

    10000원짜리 지폐의 주인공은 세종대왕!!!!! 바로 그 자판기는 한글을 사랑하는 재단에서 설치한 자판기었어요! 10000원짜리를 넣고 음료수를 고른뒤 남은 잔액을 돌려받을수도있고, 아니면 원하는 액수만큼 한글사랑을 위한 활동에 기부할수도 있는거죠!!! 한글이 더 사랑받는 나라를 만드는 바로 “한글사랑자판기”였어요!

  • profile 몽글꾸르미 2012/02/08 | 6:45 pm

    싱그러움을 받아가세요~ 세상을 깨우는 싱글싱글 초록을 드립니다! 초록자판기~~~~!!! 대신… 초록지폐만 받아영~ ♥♥♥ 많이 줄수록 그대는 more more 싱그러워 질터이니… !!!!!!!!! ㅋㅋㅋㅋㅋ

  • profile 갬이 2012/02/08 | 10:13 pm

    황금알을 낳는 자판기~ !! ㅎㅎ

  • profile coby 2012/02/08 | 11:08 pm

    즉석 증명사진 자판기!!

  • profile 우산 2012/02/09 | 2:07 am

    원하는 걸 알려주는 자판기였다.
    “너는 지금 캔커피를 강하게 원하고 있어, 너의 졸린 듯한 두 눈이 그걸 말해주고 있어.”
    그리고 캔커피 하나와 영수증이 나옵니다.
    -캔커피 1,000원
    -부가세 100원
    -봉사료 8,900원

  • profile 자운 2012/02/09 | 2:30 am

    누구나 불후의 명작을 쓰게 해주는 멋진 자판기, 요술과도 같은 도구이죠

  • profile 팜므파탄 2012/02/09 | 7:03 pm

    자판기 안에서 짜자잔 하고 도라에몽이 나타나서 대나무 헬리콥터를 외쳤다. 나는 도라에몽과 함께 하늘을 날았다. 그렇다. 이 자판기는 장기간 운전에 지친 운전자들을 위해 도라에몽과 3분동안 하늘을 날을 수 있게 해주는 자판기였다. 마음씨 착한 도라에몽은 자판기 수익금으로 불쌍한 어린이들을 도와준다고 한다

  • profile 블유마 2012/02/10 | 10:33 am

    너무나도 밝은 led 빛이 터지면서… ‘천원짜리 열장으로 교환되었습니다 옆 자판기를 이용하세요’ 라고 천원짜리 열장과 함께 친절하게 문구가 나왔다. 허허허

  • profile nicky 2012/02/10 | 10:48 am

    이때 아주 강하고 밝은 빛이 터졌다.
    정신을 차리고 자판기를 다시 보자, 음료수 커피 등을 파는 평범한 자판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과연 이 자판기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생각이 거기까지 다다랐을 즈음, 그 자판기에는 음료수를 누르는 버튼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니, 도대체 이 무슨일이고? 그럼 왜 돈을 넣는 곳은 있는거지? 그래서 이번엔 내가 지폐를 넣은 곳을 살펴보았다. 보니, 어이쿠, 이게 왠일인지 돈 투입구 위에 자그마한 글씨로 다음과 같이 써있었던 것이었다.

    “강하고 밝은 수면방지용 빛 만원”

    그랬다. 이 자판기는 만원을 넣으면 강하고 밝은 빛을 뿜어주는 자판기였던 것이다. 졸음운전자들을 도와주기 위한.

    그렇게 만원을 잃은 나는 눈물을 흘리며 차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 profile 치즈 2012/02/10 | 1:37 pm

    만원 이상의 고액권만 좋아하는 것 보니 고액권을 작은 금액으로 교환해주는 자판기 같아보이네요. 만원짜리 한장을 천원짜리 10장으로 교환하는 그런 자판기?

  • profile 해해해 2012/02/10 | 6:22 pm

    자판기는 내 돈 만원을 먹더니 갑자기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자와를 서로 사맛디 아니할쎄 이런 전차로 어린 백성이 니르고저 할빼이셔도/

    아니 이건 뭐하자는 시츄에이숀입니까?/

    용사여 나를 깨웠는가. 나는 바로 세종대왕일세/

    네!!?? 뭐라굽쇼? 아니 이 자판기가 못하는 소리가 없네/

    그대는 만원을 넣어 자판기의 물건을 사는 사람을 보았는가? 그대가 처음이네. 그리고 선택받은 자네. 세상이 어지럽고 흉흉하다네. 백성들은 도탄에 빠져있지. 나를 도와 기본시급 만원으로 만들어 구휼에 빠진 백성들을 구해보는 건 어떠한가. 내 자네를 대장군으로 삼겠네/

    정말이신가요? 뜻을 받잡겠사옵니다. 사천 원으로는 밥도 못 사먹어요/

    그렇습니다. 자판기는 결코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의 신음소리를 듣고 최소 시급을 만원으로 올려주기 위해 오백 년의 세월을 타임슬립한 어진 군주 새새새새종대왕이셨습니다.

  • profile 마이네임 2012/02/10 | 9:19 pm

    당신과 같이 오랜시간 운전하여 피곤한 고객을 주 타겟고객으로 여긴 휴게소가
    홍삼음료, 산수유음료, 헛개나무차, 자양강장제 등 같은 값비싼 음료를 팔기 위해 설치한 마케팅전략의 산물;;

  • profile wlsdk1985 2012/02/11 | 2:35 am

    그자판기는 원래 만원짜리 커피를 만들어주는 자판기임 !
    자판기라고 싸구려만 파는것이 아니다 !최상의 커피 재료들로 고가의 커피를 만들어준다 !

  • profile 사강 2012/02/11 | 4:16 am

    겁나게 신나는 클럽으로 통하는 문! 입장료는 만원! 아는 사람만 들어 수 있게끔 해놓은 것이지요ㅎㅎ 그러니 만원을 넣으면 문이 열려 그 틈 사이로 클럽조명 빛이 번쩍번쩍! 심신이 피로한 운전자 춤 한 판 신명나게 추고 정신 바짝 차려 졸지 않고 안전운전 할 수 있길=)

  • profile 새싹나래 2012/02/11 | 12:24 pm

    빛이 사라지고 눈앞을 보니 자판기는

    ‘스토리를 파는 자판기’ 였다.

    토플, 토익, 등등 내게 꼭 필요한 각종 만점인 자격증들이 한칸을 이루고 있었고
    두번째 칸에는 믿을 수 있는 친구 1명, 평생 사랑할 배우자가 적혀 있었고
    세번째 칸에는 각종 흥미 진진한 인생 경험들이 써 있었다.
    예를 들어 남극 탐험, 봉사활동 에피소드 같이 듣기만 해도 미소지어지는 경험들이 말이다.
    네번째 칸에는 세계의 고통받는 아이들을 구할수 있는 쿠폰권, 소년소녀가장들을 돕는 쿠폰권등
    도움을 주는 쿠폰권들이 모여 있었다.

    모든 것이 너무나 가지고 싶은 것들이었다.
    만원을 넣었을 뿐인데 이 모든 것들 중에 하나를 고를 수 있다니!
    하는 즐거움도 잠시였다.

    선택해야 했다. 모든 물건에는 딱 10,000원이라는 표기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자격증 나 꼭 필요한데.. 그것도 만점..
    하지만 역시 중요한건 사람이잖아? 근데 사람 마음은 바뀔수도 있고..
    인생 경험 저런거 기회가 오지 않을수도 있잖아
    근데 고통받는 사람들 도울수 있는데… 근데 그러면 다른 것들이 아쉽고…

    그러던 중에 삑삑-소리를 내며 자판기가 빨간빛을 내기 시작했다.
    점점 조급해져서 아무거나 클릭하려는 순간 자판기는 사라졌다.

    눈앞에 두고도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하는 바보같은 나에 대해서 알려주려던 거였을까?

    그러나 나는 아직도 똑같은 기회가 온다면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모른다.

  • profile fnfldnltja 2012/02/11 | 12:35 pm

    살아오면서 절망적이거나 힘든 순간은 한번쯤은 누구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 순간 1인당 1회만 이용 가능한 도움을 주거나 소원을 들어주는 자판기 ㅋㅋㅋ

  • profile slemfsl 2012/02/11 | 1:51 pm

    이자판기는 평소에는 일반 자판기로 변신하고 있다가 당신이 100,000만번째 자판기 손님인걸 알게된 자판기가 당신을 위해 선물을 줄것입니다.

    공자왈d2012-02-23 20:56:44창의적이다..
  • profile 윤윤이 2012/02/11 | 11:23 pm

    펑! 여러가지 다른 음식들도 파는 매점으로 변신?! 한 자판기

  • profile syd2 2012/02/12 | 12:21 am

    짜쟌 :-0 이자판기는 천원짜리는 싫어하는 고급자판기+_+!!
    만원짜리를 넣는순간 퐝 하고 빛을뿜으며, 연예인이 튀어나와
    공연을 해주는 별나고 별난 자판기였던것이다.!

  • profile 토리마음 2012/02/12 | 1:33 am

    고속도로 갓길 운전 10킬로 이용권 자판기~~~ 불법허용 자판기!ㅋ

  • profile 체리향기 2012/02/12 | 1:08 pm

    동전 교환기가 아닐까요?

  • profile 윙잉 2012/02/12 | 2:58 pm

    그 지하철에 있는 즉석증명사진기!!!..자판기는 아니여돜ㅋㅋ 뭐 그렇게 사진찍는 것이여서 후레쉬가 퐉!!!! 하고 나온게 아닐까요..?

  • profile Sunny90 2012/02/12 | 3:46 pm

    그 것의 정체는 바로 무인 사진기였다!
    자판기는 무엇인가를 파는 기계가 아니던가? 천원은 취급하지 않고 만원을 넣었더니 강하고 밝은 빛이 찰칵
    하고 소리를 내고 몇 초후 사진이 나왔을 것이다!

  • profile 투사부맨발 2012/02/12 | 9:16 pm

    이! 자판기는 보통 자판기가 아니었다!! 바로바로 돈을 밝히는! 자판기였던것이다!!!
    그래서 아까 아주 강하고 밝은 빛이 터졌던 것이다!! 돈을 밝히므로 밝은 빛이 나온것이었다.
    자판기 내부를 뜯어보기로 하였다.
    마침 자판기 옆에 커다란 쇠막대기가 있었다.
    쇠막대기로 뜯어보니 만원짜리가 쏟아져 내렸다!
    만원짜리가 100장씩 묶여있는 무더기가 떨어지는 바람에 돈에 깔려버렸다.
    돈방석에 깔려 죽어버린것이다..

  • profile 김가희임다 2012/02/13 | 4:03 am

    타임머신 자판기 ㅋㅋㅋ

  • profile 차유 2012/02/13 | 6:43 am

    그것은 새로운 세계로 통하는 문이였다. 만원을 넣자 빛이 발하며 자판기의 겉면이 열린다. 속이 비었다.
    나도 모르게 들어가니 문이 닫힌다. 아무런 버튼이없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난다. (기억이없다) 일어나보니
    여긴 여태껏 보지못한 생물들이 살고 새로운 환경이다. 설렌다. 여긴 어디지?

  • profile 고force 2012/02/13 | 5:10 pm

    스타벅스, 불빛 번쩍 자판기
    음료 하나에 기본 만원.

    저임금 고물가 허리 휜다 혀.

  • profile 룰룰러브0621 2012/02/13 | 5:28 pm

    ‘아주 강하고 밝은 빛이 터졌다’에서 급 생각이 난건데요..
    운전하느라고 지친 운전자를 위해 기쁨조?같은 사람들이 나와서 재미있게 해주고 안마도 해주는 자판기일것 같아요

  • profile 달려라김미 2012/02/13 | 11:37 pm

    커피나 음료수가 아닌 식사 자판기?ㅎ
    라면 자판기라든지.돈까스같은..ㅎ
    휴게소에서 간단히 요기할수 있는 자판기 !

  • profile 깨알보이 2012/02/14 | 12:07 am

    만원으로 일주일을 보람차게 살수있게 해주는 만원의 행복 자판기.

  • profile 손명임 2012/02/14 | 2:20 am

    내가 정말 간절하게 바라는 소원을 이루어주는 자판기..ㅋ

  • profile ol0414 2012/02/14 | 11:13 am

    휘발유 파는 자판기가 아니었을까요? 그러니 1만원부터 가격별로 휘발유가 들어 있어서 누르면 휘발유가 나와요! 간이주유소!!! 그리고 빛이 반짝한 것은 잠을 깨워주기 위한 서비스! 주유소에 가지 않고 이런 간이주유소를 사용한다는 것은 오랜시간 운전을 해서 기름은 없는데 주위에 주유소도 없다는 것. 그러니까 운전자는 피곤할 확률이 높으므로 빛을 번쩍이므로 정신을 들게 했다.

  • profile 샤토옹 2012/02/14 | 3:43 pm

    대학졸업반입니다~ 그동안 학교생활하면서 여러가지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많이 즐기지 못했네요~ 좋은 기회를 주시면 대학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 profile 피쿠 2012/02/14 | 6:29 pm

    그래 알고 보니 이건 Light Art 퍼포먼스 기계였던 것이다!! 아까운 내 만원….

  • profile 화할 2012/02/15 | 12:59 am

    여자가 말을 받았다.
    아, 그거 저도 아는거네요. 재작년 봄에 시아주버님이 암 투병을 하시다 돌아가셨어요. 장례를 치르고 납골당에 안치하고서 서울로 돌아오는 길이었죠, 안성 휴게소로 기억해요. 장사 치르느라 삼일을 꼬박 밤을 새고도, 일때문에 꼬박 여섯 시간을 운전을 하던 길이었어요. 그 기분 알죠? 장례 치를때에는 그 예절들 다 챙기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일 다 끝나고나면 그때서야 사람 난 자리가 실감나는거요. 졸음때문에 그 멍한 와중에 그런 기분까지 느끼니까, 이대로 밟다간 사고내겠구나, 싶어서 안성 휴게소에 들렀어요. 커피를 뽑으려고 자판기를 찾는데, 발걸음을 옮기면서도 잠깐 멍했나봐요. 아무 자판기나 보이는대로 걸어서 지폐를 넣었죠. 나는 처음부터 만원짜릴 넣었어요. 천원짜리가 없었던게 아니라 그걸 구별해 낼 정신머리가 없었던것 같아요. 별안간 뭐가 팍 터지질 않겠어요? 그리고선, 뭐라고 할까..표현할 말이 많지가 않은데, 누가 남의 기억같은걸 내 머릿속에 들이붓는듯한 감각을 느꼈죠..실은 내 기억이었지만요. 나는 정신없는 장례가 끝나고 혼자 운전을 하면서, 이제 나와 내 남편과 시댁과..그런것들을 생각했어요. 말하자면 앞으로 있을만한 일들에 대한 걱정같은거요. 아시겠지만, 암이라는 병이 무서운게 사람을 잡아서만 그런건 아니거든요. 돈 문제가 어마어마했죠.. 그런데 그 자판기가 들이부운, 정확히 말하면 상기시킨 기억들은 시아주버님이 아직 의식이 있을때,의사표현이 가능하실때 남긴 유언들 같은거였어요. 내가 갈날이 머잖았어, 그렇지? 그런 일이 일어나고 나거든.. 하며 남의 일 말하듯 여상스럽게 말씀하시던 것들이죠. 당신이 우리들 덕분에 어떤 즐거운 날을 가지셨는지, 그날 상태가 좋아서 입으로 씹을 수 있었던 반찬의 맛이라든지..그런것들이요. 그분이 그리 여상스레 말하려 노력했던 것들을, 정말로 여상스러운 것으로 여겨 잊었었나봐요.

    여자는 그때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는지 잠시 침묵했다.

    사실 진짜 중요한건 그런것들인데요. 그렇죠? 떠난 사람이 남긴건 빚이 아니라 그이가 우리에게 전하고자 했던 고마움이나,행복 같은거니까요. 그렇다고 돈 문제가 사라지는건 아니지만, 마음을 달리 먹으니 결국 이냥저냥 잘 해결하게 되었어요. 음..그 자판기를 뭐라고 이름붙혀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내가 생각하기엔, 일종의..최면을 판매하는 자판기가 아닌가 싶어요. 당신도 알겠지만, 정신없는 사람들만 그걸 찾아내는것 같거든요. 그거야 음료수나 커피같은 모형도 없고, 맨들한 흰 조명뿐인 네모난 기계를 누가 자판기라고 생각하고 돈을 넣겠어요. 우리같은 사람이 아니면요.

    거기까지 말하고 여자는 앞에 놓인 찻잔을 들어올렸다. 사실 그랬다. 나도 비슷한 것을 보았으니까. 서울에서 차로 여덟시간이나 떨어진 곳이었다. 어린아이처럼 정신을 무장해버린 어머니가 요양중인곳은. 두어달만의 방문이었으나 어머니는 나를 알아보지도 못하셨고 상태는 결코 좋다고 말하기가 힘들었다. 절망과, 어머니에 대한 원망을 가지고 차를 돌려오던 중 휴게소에서 자판기가 나에게 보인것은, 내가 아주 어릴적, 돈 벌러 간다던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내가 기억하고 있었다는 사실조차 놀라운.
    네 엄마를 잘 모시겠다고 약속해라. 늘 존경하고 사랑하겠다고. 네 엄마는 강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다. 혹시 내가 돌아오지 않고, 그렇게 니가 어른이 되거든 꼭 그러겠다고 약속해.

    지금의 나 만큼이나 젊었던 아버지는 그런 말들을 했었다.

    곧 저녁시간인데, 가보는게 좋지 않겠어요? 어머니 저녁식사를 항상 직접 챙기신다면서요.

    여자는 웃으며 일어나서 카운터로 향했다.

    찻값은 내가 계산할게요. 딱 만 원이 나왔네요.

  • profile 말하는대로 2012/02/15 | 4:24 pm

    그것은 다름아닌 피곤을 달아나게 만들어주는 자판기였다.

    피곤한 운전자를 위한 맞춤 서비스를 해주는 신개념 자판기였다.

    불빛이 반짝하면서 자판기가 열리더니 안마의자는 물론이며 음료서비스를 해주는

    장소가 떡하니 나타났다.

    그래서 나는 안락한 안마를 받고, 시원한 음료수를 들이킨 뒤에

    다시 그곳을 가뿐한 몸으로 떠날 수 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쉼표9 2012/02/15 | 7:55 pm

    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네요~^^

  • profile ieeemy0526 2012/02/16 | 1:08 am

    만원을 넣으면 천원짜리로 교환해주는 자판기

  • profile 요유- 2012/02/16 | 12:03 pm

    돈을 넣은 사람의 지친 부분을 도와주는 자판기,
    예를들어 지금은 여덟시간 동안 운전한 사람을 대신해 돌아가는 길 운전을 해준다던지
    하루종일 요리했던 요리사를 대신해 요리를 해준다던지등등
    한번 도와주는 자판기!
    음료나 커피등은 서비스!

  • profile 체리향기 2012/02/16 | 11:57 pm

    외계인

  • profile 깽으니 2012/02/17 | 12:23 am

    알고보니 안에서 제조되어 즉석으로 만들어지는 자판기?????????????????????????? !!!!!!!

  • profile 글챌대마왕 2012/02/17 | 12:46 pm

    그곳은 바로 환상의 원더랜드~

    나니아로 이동하는 문이었습니다!

  • profile janedkim 2012/02/17 | 1:14 pm

    누군가를 후원하는 자판기가 아닐까요?
    만원이면 말라리아 방지 모기장, 신생아 보온 담요를 살 수 있다지요?
    여러가지 후원 방법을 누를 수 있는 따뜻한 자판기였으면 좋겠네요~

  • profile 포타 2012/02/17 | 1:44 pm

    돈을 집어 넣어보니 돈이 계속해서 나온다. 뒤이어 자판기가 스스로 빛을 발하면서 네모 반듯한 모양을 변형한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왠 이성 친구가 있었다. 나는 그 친구의 뒤를 바라 보았다. 그리고 이렇게 써져 있었다. 이성 친구 자판기. 돈을 넣는 순간, 당신이 원하는 이성 친구가 나오고 그 이성 친구와의 데이트 비용이 나온다! 주의) 지속시간은 24:00시간 입니다.

  • profile 윤상궁 2012/02/17 | 2:35 pm

    나의 소원을 들어주는 자판기로 내가 생각하고 원하는 것을 물건의 형태롤 뽑아주는 램프같은 자판기입니다.
    단지 소원을 빌면 들어주는 요술 자판기이지요

  • profile 스키다마링크 2012/02/17 | 5:32 pm

    장시간 운전자를 위한 피로 회복 자판기!
    실제로 피로가 회복되는지 과학적인 증거는 없으나, 보통 자판기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하고
    특별하다는 생각을 불러일으켜 기분을 좋게 만드는, 그래서 피로도 싹~ 사라지는 피로 회복 자판기!!

  • profile pgpwjdq 2012/02/18 | 1:20 pm

    자판기처럼 생긴 그 물체는 돈을 넣어야지만 문이 열리는
    관광버스 문이였던거다!!!!!!
    그 빛은 관광버스안에 화려하게 켜놓은 전구불빛이였다!!
    오마이~!! 할머니 할아버지님들이 신나게 허리를 흔든다~
    얼씨구야! 나도 모르게 몸이 흔들리네!!에헤야디야!!

    그렇게 휴게소에 들어갓다가 음료를 먹으려고 했던 나는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부산까지 가버렸다..
    부산 갈매기가…머리 위를 나는구마잉….

  • profile 완젼조으다 2012/02/19 | 5:44 am

    지식이 가득한 책을 살수 있는 자판기 !! ㅎㅎ

  • profile 샬럽콩 2012/02/19 | 5:49 am

    여덟시간동안 쉬지않고 달려왔기에 편히쉴수있는 음악과 침대가 튀어나와 심신을 쉬게해준다!!!더가야할길이있으니!!잠깐이라도 편히 쉬게!!ㅋㅋ

  • profile 또요 2012/02/19 | 9:23 pm

    여덟시간을 운전해서 기름이 떨어진 차를 위한 휘발유 자판기~ㅋㅋ

  • profile susjin3 2012/02/20 | 1:05 am

    이 자판기의 정체는 ?? 바로 ~ 타임머신 자판기!!
    아주 강하고 밝은 빛과 함께 슝슝~~

  • profile 모미지 2012/02/20 | 1:48 pm

    아주 강하고 밝은 빛이 터지며 자판기 문이 열리고, 끝을 알수없는 미끄럼틀이 나타났다. 알고보니 목적지를 선택하고 거리에 맞는 비용을 지불하면 미끄럼틀로 데려다 주는 자판기였다! 문이 열리면 오른쪽에 붙어있는 스피커에 목적지를 말한다. 그러면 기본금 만원에서 모자라면 추가하는 식으로 계산한 뒤, 이동한다. 이 미끄럼틀만 타면 목적지 근처의 미끄럼틀 정류장 앞에 나를 떨어뜨려주고, 도착 5분후 전화가 와서 자동차를 정차해 줄 곳을 묻는다. 난 8시간이나 달려 목적지가 얼마 남지 않았던 상황이었기에 기본금 만 원에 추가비용이 필요 없었고, 미끄럼틀만 타고 내려왔더니 금새 목적지에 도착했다. ㅋㅋㅋ :-)

  • profile 비비안나 2012/02/21 | 7:54 am

    일주일에 만원씩 저금하라는 저금자판기였다
    아주 강하고 밝은 빛은 통장을 찍는 빛이었다 !!

  • profile 율님 2012/02/21 | 9:29 pm

    적당한 선에서 원하는 걸 들어주는 자판기??

  • profile El Sol 2012/02/21 | 11:20 pm

    그 자판기는 어떤것을 정말 간절히 원하는 사람에게 무언가를 선물하는 자판기였다.

    여덟시간 동안 운전해서 피곤하고 목마른 상태여서 음료수를 정말 간절히 원하는 상태였을 거다.
    보통 사람들은 음료수를 마시기 위해 천원짜리 몇번 넣어보고 안되면 자판기가 고장났을 거라고 생각하고
    포기해서 돌아갔을 텐데, 천원짜리 지폐를 계속 뱉어냈음에도 불구하고 만원짜리 지폐까지 넣었을 정도로 음료수를 정말 간절히 원했다는 말이다.
    이 자판기는 그냥 단순히 음료수를 원하는 사람이 아닌 진정으로 음료수를 원하는 사람에게, 간절함을 가진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자판기인것 같다!!

  • profile sek0520 2012/02/21 | 11:24 pm

    그 자판기에서 갑자기 잔잔한 곡들이 차례로 흘러나오더니 내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기분이었다.
    알고보니 그 자판기는 음악치료기능의 자판기였던 것이다. 또한 지금의 내 기분, 심리에 맞춰진 곡들로 구성되어있었다. 장시간 운전으로 인해 지친 내 마음이 순식간에 평온해지면서 컨디션이 다시 최고조를 향했다. 그렇게 10분정도 지났을까? 투입구부분에서 작은 유에스비가 툭!떨어졌다. 그것은 차에서도 계속 음악을 들으면서 그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음악파일을 담아둔 유에스비였다!

  • profile nns_45 2012/02/21 | 11:45 pm

    그 자판기는 다른세계로 갈 수 있는 ‘문’을 그릴 수 있는 분필을 파는 자판기였어요! 분필로 바닥이나 벽에 문을 그리면 문이 열려서 자신이 원하는 세계에 갈 수 있지요! 그 세계의 시간은 현실의 시간보다 빠르게 흘러가서 다른세계에서 10시간을 보낸다면, 현실에선 5분이 지나있어요. 피곤에 지친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아름다운 다른 세계에 가서 휴식을 취하고 나올 수 있는, 그러한 분필을 판매하는 자판기였던거죠!

  • profile chw62399 2012/02/22 | 6:03 pm

    팝콘 자판기~(펑펑펑) 우왕 팝콘이다

  • profile 쥐찍찍찍쥐 2012/02/23 | 2:50 pm

    운전자는 8시간을 쉬지않고 운전하여 몹시 피곤한 상태. 1천원짜리 지폐를 여러번 넣어보았으나 도로 뱉어냄. 혹시나 싶어 1만원짜리 지폐를 넣어보니 불이 번쩍! 이것은 운전자가 1천원짜리 지폐와 1만원짜리 지폐를 헷갈렸던 것. 잠결에 여러번 1만원짜리 지폐를 넣다가 안되니까 제대로 1천원짜리 지폐를 넣었던것. 그리고. 불빛은.. 우리 자판기 이용하면 다 알지 않나? 해당금액 제품에 불 들어오는것! 이것은 모두 운전자의 피곤에 의한 망상임

  • profile 쥐찍찍찍쥐 2012/02/23 | 2:51 pm

    누구나 불후의 명작을 쓰게 해주는 멋진 자판기, 요술과도 같은 도구이죠

  • profile lecp77 2012/02/23 | 4:09 pm

    물건을 하나 접어 넣으면 같은 물건이 계속 나오는 전래동화 속 화수분 항아리가 자판기 안에 들어 있었다

  • profile lecp77 2012/02/23 | 4:10 pm

    물건을 집어 넣으면 같은 물건을 계속 쏟아내는 전래동화 속 화수분 항아리가 자판기에 들어 있었다

  • profile lecp77 2012/02/23 | 4:10 pm

    물건을 하나 넣으면 같은 물건이 계속 나오는 전래동화 속 화수분 항아리가 자판기 안에 있었다

  • profile 공자왈d 2012/02/23 | 8:50 pm

    그 자판기의 정체는 트랜스포머 기계였던 것이다!!!!!!!!!

    기계가 변신하는데 필요한 최소경비가 10000원…..10000원을 내면 자판기기계가 불빛을 내면서 트랜스포머로 변신함………그래서 손님이 놀라자빠져서 기절함…….기절하고 깨어보니……고속도로였음….사실, 운전자는 8시간 장시간 운전한 상태라 피곤해서, 고속도로에 잠깐 차를 주차하고 낮잠 잔거였음 —–The End—–

  • profile 원츄 2012/02/24 | 10:27 am

    8시간 동안 누적된 피로를 한방에 날려주는 피로제로 자판기.. 강력한 섬광이 전신을 스캔하고 이것이 잠시나마 수면의 상태로 이끌어주어 피로를 감쇄해 주는 자판기. 그러나 10,000만큼의 시간 동안 운전을 할 수 없게 자판기 앞에 묶어 두는…. 10,000의 가치는 운전자의 평소 경제관념에 반비례하여 책정하는 신개념 안전운전을 위한 자판기!!!

  • profile fosim 2012/02/24 | 7:58 pm

    사람의 몸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소독해 주는 자외선 살균 자판기~

  • profile 바람 2012/02/24 | 8:01 pm

    자판기 아니고 오락실에 있는 돈바꾸는 기계였음ㅠㅁㅠ천원짜리 열장나옴

  • profile 카수 2012/02/24 | 8:14 pm

    [담아갑니다]
    http://rxz74.blog.me/20151791024

    당신의 노후자금을 관리하여 주는 자판기!!
    차곡차곡 모아 노년의 밝은 빛을 만들어 주는 행복 자판기죠..^^

  • profile 박세희 2012/02/25 | 1:29 pm

    자판기의 정체는 돈을 낸 사람에게 기운을 붇돋아주는 기계였다. 8시간을 운전한 주인공은 다시 기운을 얻고
    돌아갔다.ㅋㅋ

  • profile 맨오브액션 2012/02/26 | 12:27 pm

    이 자판기는 졸음운전 방지용 자판기로
    번뜩하는 섬광이 운전자의 졸음을 하늘 나라로 가게 만드는 자판기입니다.

    지속효과는 1만원에 3시간이며, 부가세 포함입니다.
    2012 고속도록 Hot 아이템 중 하나라고 합니다.ㅎㅎ

  • profile 저수지의깨들 2012/02/26 | 1:21 pm

    자판기의 정체는 사진을 찍어주는 자판기였습니다.
    천원을 뱉어낸 이유는 사진을 찍는 가격이 만원이었기 때문에 만원짜리만 받기때문이죠.
    그리고 번쩍한 이유는 사진의 플래시를 터트린 경우입니다.
    이제 자판기는 돈을 넣은 사람의 당황한 모습의 사진을 돌려줄 것 입니다.

  • profile 늘술 2012/02/26 | 2:34 pm

    추억 빼앗는 기계~
    편리하고 도시적이지만 삶의 향기와 느림의 미학을 앗아가요ㅠㅠ

  • profile 호호별 2012/02/26 | 3:28 pm

    요술램프 지니가 나타나는 자판기

  • profile 붕어빵 2012/02/26 | 3:39 pm

    해외여행 렌덤티켓자판기!!! 그냥 걸리는대로 여행길에 오르는 거지욤.

  • profile jonquil 2012/02/26 | 5:24 pm

    상상력을 만들어 내는 자판기
    ㅎㅎ 저의 브레인같은 저장 공간이랄까요
    읽다보니 문득 그런 느낌이 마구 들었어요ㅎㅎ

  • profile 스카이72 2012/02/26 | 5:44 pm

    자동판매회수기~

  • profile yjee39 2012/02/26 | 5:45 pm

    내가 꿈꾸던 세상이 눈 앞에 펼쳐지는 자판기.
    천원으로는 살 수 없던 나의 상상의 세계가 만원으로 한시간동안 펼쳐졌다.
    엉뚱하다고 생각하던 나의 생각이 즐거운 경험이 되었고,
    이 자판기에서 힘을 얻은 사람들은 평생을 꿈꾸며 살 수 있었다고…♥

  • profile 오오카미 2012/02/26 | 9:33 pm

    세종대왕을 사랑하는 자판기.
    만원권에만 반응했으므로.
    세종대왕 관련 굿즈를 기념품으로 제공합니다.

  • profile 네프리트 2012/02/26 | 9:33 pm

    일정 시간동안 피곤에 절은 당신에게 가장 편안한 환상을 펼쳐주는 자판기.
    환상이 흩어져도 그 편안함은 유지되는 신기한 자판기일 것 같네요!

  • profile pht711 2012/02/26 | 10:21 pm

    전철역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즉석 증명사진기네요.

  • profile 송학 2012/02/26 | 11:32 pm

    [도서이벤트] 하루 10분씩 100일 동안 100가지 창의적 글쓰기 #LG러브제너레이션 지능 올려주는 자판기

  • profile 행복하장 2012/02/27 | 4:43 am

    로또 자동 자판기

  • profile 이경선 2012/02/29 | 4:55 am

    밝은빛 ………. 금액이 클수록..젊어지게하는 빛^^?

54838

마감된 이벤트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