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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벤트]방황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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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profile 죽순 2012/02/03 | 12:36 pm

    저는 힘들고 지칠 때 제가 웃고 있는 사진을 봅니다. 그렇게 웃고 있는 제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 지금 우울하고 힘든 마음도 그때의 밝고 환한 마음처럼 느껴져서 힘든 것을 잊게 되더라구요. 또 지금 힘든 것도 나중에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기 때문이라 생각하면 힘들고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이 더욱 힘을 줍니다!! ^^

  • profile 김미김미 김민채! 2012/02/03 | 4:18 pm

    오래전부터 ㅈㅓ는 힘들때 이 말을 생각합니다,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말인데요.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아무리 힘들고 지치는 날이라도 곧 지나갈 일이 라는 생각에 힘이 나는것 같아요.
    사람은 누구나 기쁜일만 있을 수도 없고 슬프고 힘든일만 있을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떠한 일이든. 그 시기를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버텨 내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 profile 감성충전 2012/02/03 | 5:40 pm

    저는 힘들 때 사색을 합니다. 제 모토가 ‘삶은 경험을 경험하는 것이다.’인데 이 힘든 모든 것들은 경험이고 이것 또한 극복하지 못하면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견디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꾹 참고 버팁니다. 그리곤 미래를 생각하죠. 이런것들이 나중에 버팀목이 될 것이다 라고요. ‘방황해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다, 틀려도 괜찮아’. 이 구절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이런것들이 청춘이기 때문이죠 ㅎㅎ

  • profile 햇살보다따뜻한 2012/02/04 | 2:20 am

    전, 힘들때 _
    “이렇게 힘든것도, 지나고나면 추억이다.”
    스스로에게 , 이렇게 다독인답니다 ^^
    뭐든지, 시간이 약이라는말이 있듯이,
    지나고나서 뒤돌아 생각해보면 , 그것또한 값진 경험이라 할수있지 않을까요 ?

  • profile 바르샤 2012/02/04 | 10:32 am

    방황해도 괜찮아..
    제목이 참 마음에 드네요^-^
    올해 전역을 앞두고 있는 저는 지금 군대에서 참 많은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 내가 전역해서 사회에 나가서 무사히 잘 적응할수 있을까?..
    사회에 나가면 뭘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걸까?. 취업은 잘할 수 있을까?
    고민에 고민입니다. 군대라는 곳에 있어서 그런지 사회에 있는 친구들 보다 더더욱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회에 나가서 많은 방황을 할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시간을 허송지송 보낼것 같은 불안감…..
    전역을 앞두고 이 책을 통해서 방황해도 괜찮다 라는것을 진심으로 느껴 보고 싶습니다.
    방황하라. 방황해도 괜찮다..

  • profile 굥이 2012/02/04 | 11:44 am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이 있듯이 저는 오히려 힘들고 지치게 되면
    남들처럼 슬프기도 슬프지만 한편으로는 기분 좋게 생각합니다.
    오르막길이 있다면 내리막길이 있듯이 인생이란 원래 그런거니까요.
    ‘뒤에 곧 좋은 일이 생기니까 지금 대가를 치루는 거야.’
    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며 지금도 살고 있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정말 힘들고 나만 왜그래 라고 생각을 하지만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별일도 아니고
    그 일 덕분에 성장한 것이기 때문에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모두가 그런것처럼 나중에는 풉 하고 웃으며 지나칠 일이 될테니까요.~

  • profile 위드미 2012/02/04 | 12:42 pm

    제가 제 꿈을 남들에게 말하면 사람들은 비난부터 하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봅니다.
    공대생인 제가 문화콘텐츠 기획자가 되고 싶다고 하면 공대생이 전공기술을 배워서 기업에
    취업을 해야지 무슨 문화콘테츠라며 학교는 폼으로 다니냐 며 많은 이들이 저를 비난했습니다.
    저는 대학교는 전공과 기술만 배우는 곳이 아닌 저희가 잘 배우지 못하는 사회성, 도덕성, 사람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기에 다니는데 왜 사람들은 대학교를 다
    취업을 하기 전 꼭 거쳐야 하는 필수코스로만 알고 있는지 안타까웠습니다.
    처음 저도 이런 말을 듣고 기가 죽어 있을 때
    이지성 작가의 책을 보다 본 글입니다.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꿈 또한 나를 포기 하지 않는다.’
    이 글을 보고 저는
    내가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한다면 꿈 또한 저를 믿고 기다려주며 결국은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지금도 제 꿈을 향해 노력중입니다. ^^

  • profile 김가희임다 2012/02/04 | 2:22 pm

    지치고 힘들때는 좋은친구들 만나서

    웃고 떠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

  • profile 팡스 2012/02/04 | 3:26 pm

    저는 지치고 힘들때 찰리 채플린이 했던 말을 생각하는데요:)
    In the end, everything is a gag! 지나고나면 결국은 다 웃어넘길 수 있는 것들!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힘들거나 좌절하는일 있는데 그건 내 인생에서 한줌의 모래같이
    시간이 지나면 결국 웃어넘길 수 있는 일이 되는 것 같습니다^^

  • profile 후크선쟝 2012/02/04 | 4:12 pm

    힘들고지칠때혼자축쳐져있지않고,친구들은만나서
    이야기를하면서씐나게노는것!

  • profile syd2 2012/02/04 | 4:34 pm

    힘들고 지칠때 , 부모님 목소리만한게 더잇을까요 ?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부모님과 통화한번이면, 다시 마음다잡고 힘든일도 이겨낼수잇을것 같습니다.

  • profile jina 2012/02/04 | 4:44 pm

    세상엔 고통으로 가득한데 한편 그 고통을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하다 -?
    정확하진 않지만 이 말이 떠오릅니다 ^^ㅎㅎ

  • profile 윤윤이 2012/02/04 | 6:34 pm

    힘들고 지칠때 엄마랑 통화하면서 목소리를 들으면서 위로를 많이 받습니다^^

  • profile 쉼표9 2012/02/04 | 6:41 pm

    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네요~^^

  • profile 애애애뿡 2012/02/05 | 11:25 am

    저는 제가 힘들 때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힘든 적이 많았지만 그때마다 언젠간 이것도 지나가겠지. 그때는 웃으면서 추억으로 생각할 수 있을거야…
    라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합니다. 지금 과거의 힘들었던 적을 생각해보면 ‘그땐 내가 왜 그렇게 힘들어했지? 즐기면서 할 수도 있었는데..’ 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힘들었던 과거를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을 읽으면 무척이나 공감이 갑니다.

  • profile ok1190 2012/02/05 | 4:12 pm

    결국 이것도 내인생의 한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

    그 포인트가 득이 되든 아니든 . 힘들다고 주저앉기보다는
    이런말을 마음속으로 되뇌이다 보면 어느새 극뽁 !

  • profile 러블리휘 2012/02/05 | 4:14 pm

    힘들고 지칠때,
    역시 , 좋은사람들과 술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웃고 떠드는게 짱인것같네요 !
    ” 인생 뭐 있겠어 ? 마시고 힘내 ! ” 토닥토닥
    뭐 이정도 ?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빛나 2012/02/05 | 4:44 pm

    힘들고 지칠땐 잠자는게 최고

  • profile bief0825 2012/02/05 | 5:57 pm

    ‘괜찮아 조금만 더하자 곧 익숙해질거야’
    사람은 정말 상황에 적응하는 동물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항상 어려운 상황에 마주하면 못 이겨낼 것 같지만
    곧 그 상황에 적응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이 것을 깨닫고 나니, 모든 상황에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힘들고 지칠 때 항상 이말을 되뇌입니다.
    ‘괜찮아, 곧 적응 될 거야 조금만 더하자’

  • profile young29 2012/02/05 | 9:07 pm

    힘들고 지쳤을 때 결국 상처받은 건 나이기 때문에 그걸 치료하고 보듬어 줄 수 있는건 남보다 내가 자신을 받아들이고 괜찮다고 위로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자존감이 남보다 낮아서 실패했을 때 스스로에게 실망해서 자책을 많이 했어요.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이글을 읽고 저 자신을 위로하면서 딛고 일어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실패는 그 일이 실패한 것이지 당신의 모든 능력과 노력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실패하거나 한계가 있다고 한들 그것에 투자한 당신의 시간과 노력들이 가치없었던 것이 아니다.
    실패하고 포기한다 한들 그대들은 여전히 더 나아갈 수 있고 가치있는 사람이다.
    최선을 다했는데도 실패했다면 편하게 자신을 받아들여라
    이를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인정했을 때 좌절에서 벗어나 더 나은 해결방안을 찾는, 보다 건강하게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라는 글이였어요.
    다이어리에 써놓고 지쳤을 때 보면 도움이 되더라고요.
    괜찮다. 너는 가치있는 사람이다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면 힘이 나는 기분이 들어요.

  • profile 수기두밥 2012/02/06 | 3:56 am

    ::엄마와 대화하기::

    이 세상 누구보다 나를 더 생각하고 잘되길 기도하는 엄마와의 대화는 아무리 기분나쁜 일이라도 사르르륵 녹아들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가슴에 커다란 상처가 나면 지금 당장 피를 멈추어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고름이 차고 딱지가 생겨 더욱 신경쓰이고 쓰린 법이지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다시 한 번 새살이 솔솔 올라오라고 치료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마데카솔같은 엄마는 저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날려버리는 막강한 존재랍니다^.^ 매번 방황하고 갈 길을 못잡아 궤도를 벗어나려하는 어린 딸에게 방파제 역할이 되어 올바른 길로 걷게 해주시는 엄마 덕분에 저는 힘들때마다 엄마와의 대화를 시도하곤 합니다. 사실 엄마의 입장에서는 많이 피곤하시겠지만ㅠ^ㅠ 이렇게 대화하다보니 엄마의 고민도 역으로 들어주고 엄마가 힘들고 지칠때 기운을 복돋아주는 역할을 저 또한 하고있는 게 아닌가 조심스럽게 기대해봅니다!

  • profile 바보냥이a 2012/02/06 | 7:58 am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해서 꿈을 잊지는 말아라” 어렸을적 아빠가 해주신 말입니다 ,
    힘들거나 지칠때 이말을 생각하곤 합니다 ^^

  • profile 우쿄캬캬캬키키키 2012/02/06 | 9:13 am

    지치고 힘들때는
    친구들과 여행가는것 입니다~

  • profile ysygood 2012/02/06 | 1:57 pm

    힘들고 지칠때면 친구들을 만나 신나게 수다 떨고 나면 고민거리도 나눠지고 기분도 한결 나아집니다~

  • profile 박미녀 2012/02/06 | 2:04 pm

    오프라 윈프리가 했던 말을 생각합니다. 지금 힘든것도 나의 사명이라 생각하면 힘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 profile miya 2012/02/06 | 3:33 pm

    힘들고 지칠때면 거울을 보면서 거울속의 나에게 이야기 합니다~ ‘괜찮아~ 괜찮잖아~ 이정도면 충분해~ 넌 충분히 멋있어~’ 그리고 긍정적인 사람이라면 힘들고 지칠때 어떻게 행동할까 생각합니다. 비록 아직은 크게 긍정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긍정으로 행동하려 노력합니다~ 계속 생각하고 행동하다 보면 몸에 익히고 생각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움직여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테니까요~
    거울속의 내 모습이 보고 싶지 않을때나 거울이 없을때 하는 또 한 방법은 ‘나는 괜찮다~ 이 일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괜찮다~ 나는 멋있다~’ 계속 쇄뇌시키는 것입니다. 저런 말을 속으로 대뇌이다 보면 정말 괜찮아 지니깐요~

  • profile YOons 2012/02/06 | 8:02 pm

    애써서 미리 걱정하는 일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더라구요. 지금 현재 부딪혀서 극복할 수 있다면 방황해서라도 부딪혀 볼 것이구요.. 해도 안되면 과감히 일부러 잊어먹을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좋은 방법인지 몰겠지만.. 저만의 방법이네요 ^^; 그리고 되뇌입니다.. 앞으론 좋아질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자기 최면을 겁니다. 방황과 두려움으로 저 자신을 포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럴 수 있다고 …누구나가…그리고 다시 일상생활에 충실할려고 합니다.

  • profile 우후후훗 2012/02/06 | 11:14 pm

    모든 죽이지않는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 뿐이다/라는 말로 저를 이겨냅니다

  • profile 이율 2012/02/07 | 4:32 am

    저는 힘들고 지칠때 블로그에 글을 씁니다.
    누군가 봐주기를 바라는것은 아니지만, 제 이야기를 누군가 들어주는듯해서
    글을 쓰는것 만으로도 생각이 많이 정리되고 마음의 위안이 됩니다.
    펑펑 울고나서 잠들기도 하고, 스스로 괜찮다고 중얼거리며 가슴을 두드려보기도 합니다.
    힘들때는 그 감정을 무조건 이겨내려고 하기보다는 시간을 정해놓고
    담아두었다가 흘려보내는게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D

  • profile gjwldms1004 2012/02/07 | 8:53 am

    실패하기 무서운가?? 실패안하는자가 더무섭다.
    이런말이 있었던거 같아요~~ㅎㅎㅎ 실패를 두려워 하지말라 라는 말이랑 비슷한거같죠? ㅎ

  • profile ghfkddl 2012/02/07 | 9:12 am

    힘들고 지칠때 맛있는걸 먹어주면 힘든마음도 사라지고 참 좋죠!ㅋ

  • profile 오뚱 2012/02/07 | 9:20 am

    “시간이 약이다”
    무슨일이든 시간이 지나면 다 무뎌지는 법!
    지금 잠시 힘들뿐이야

  • profile withme5243 2012/02/07 | 10:49 am

    무엇보다 ‘ 마인트 컨트롤 ‘ 이 중요합니다. 스스로 북돋기 위해선 자기만의 해소법이 필요한 법이지요 ㅎ
    저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예전에 감명깊게 본 영화나 도서를 다시 보거나 지나간 추억의 사진을
    꺼내본다던가.. 즐겁고 기뻣던 순간을 되새김 해 본답니다. 그러면 다시금 재도약할 힘이 생기는거 같아요 ^^

  • profile j911016 2012/02/07 | 11:34 am

    돌아가도, 방황해도 괜찮아!
    내가 진정으로 바라는 일이 있는데 방황하는 순간도, 이루지 못하는 순간도 있겠죠?
    그러나 늘 생각하는건 ‘어차피 될 건데. 어차피 나는 이 꿈을 이룰건데. 잠시 늦어지는거지 뭐’
    생각의 전환, 긍정의 힘이 필요하겠죠?

  • profile 내 안의 꿈 2012/02/07 | 3:11 pm

    힘들고 지칠땐 저는 친구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저의 이야기를 하기 보다 친구의 고민을 듣고 생각합니다. 그럴때면 혼자 힘든것이 아니라 같은 고민으로 힘들어하고 더 복잡한 상황으로 지쳐있는 주변사람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친구의 고민과 저의 고민에 대해 함께 말하면서 해결책을 서로에게 주기도 하고 친구에게 도움이 되는 긍정적인 말들을 하면서 저 자신도 위로받고 생각이 정리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힘들일이 있을 땐주변사람들의 고민을 듣고 저의 고민을 함께 말하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습니다^^

  • profile yjee39 2012/02/07 | 11:03 pm

    ‘ 내가 지금 힘들어하는 이 일이 나중에 나에게 힘이 될거야.
    모든 것은 경험이고, 그만큼 실패의 확률이 줄어드는거지.
    이 순간을 기회로 삼고 더 도약한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두배로 뛸 수 있지 않을까? ‘
    마음을 가다듬고 생각해보면, 지금 하는 이 방황이 결코 시간낭비가 아닐 거라고 생각해요.
    법륜 스님의 책을 읽고 더욱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 profile lozzang 2012/02/08 | 12:05 pm

    힘들고 지칠 때마다, 전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립니다. 그 사람의 구체적인 사랑스런 모습들을요. 실없는 농담으로 절 웃게 만들었던 어느 순간이나, 깜짝 놀랄만한 선물을 안겨줬던 행복한 순간, 혹은 낯선 곳으로의 여행에서 쌓은 추억속에 웃고 있는 그 사람의 모습 .. 그렇게 생각에 빠지고 추억을 곱씹고 사랑스러운 그 감정을 다시 돌이켜보게 되면, 화나고 답답하고 힘들어하던 감정이 조금씩 진정되고, 다시 살아갈 힘이 솟는 것 같아요. 나도 저렇게 행복한 순간 있다는 걸, 그것도 언제나 마음만 먹으면 또 그런 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걸 믿으며, 그 믿음으로 불행과 아픔을 극복하는 거죠. 다행히, 항상 내 눈 앞에 직접적으로 나의 힘이 되어주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기에, 더 빨리 극복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 profile 크림커피 2012/02/08 | 12:09 pm

    힘들고 지칠때는 무엇보다도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과 충분한 수분섭취와 편안한 잠자리가 중요한것 같다

  • profile juliet 2012/02/08 | 12:19 pm

    절대 비관하지 말고 삶을 개척하자,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요. 일단 힘들고 지치면 평소와는 다른 마음상태로 몸에 힘도 없고, 우울함이 지속되어 버리죠. 그야말로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허우적 거리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제 몸을 비관적인 생각이 둘러싸고 있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상태가 되어 버리더군요. 이 상황에서 도망쳐버리고 싶다…왜 나만 이렇게 힘든 시련을 견뎌야만 하지… 갖가지 의문과 고민들이 저를 좀처럼 놓아주지 않더라구요. 물론 이런 상황을 쉽게 떨쳐버리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는 걸 그냥 두고 보지는 않아요. 작은 노력이라도 해보려고 하죠. 잠깐동안 스쳐지나가는 것일테니까, 오늘이 있기에 내일이 열리는 거다, 누군가는 나를 항상 응원해주고 있다, 절대 혼자가 아니다…이런 생각과 말들을 자주자주 스스로에게 들려줘요. 비관적인 상황을 긍정적인 상황으로 바꾸기 위해서 스스로 격력해주는 편이에요. 아주 지속적으로 자주요. 삶이 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기 위해서는 콜럼버스 같은 개척정신이 필요한 거고, 그러기 위해서는 위험한 모험과 항해는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러한 과정 중에 있을 뿐이다, 라는 식으로 말이죠. 쉽지는 않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로 내버려둔다면 나라는 존재는 그야말로 쓰레기통에 쳐박혀버린 듯한 심정에서 빠져나오질 못합니다. 자기최면! 그게 최선이고 최고인 것 같아요. ^^

  • profile 윤베드로 2012/02/08 | 12:57 pm

    힘내자. 너는 할 수 있어 야자 화이팅! 파이팅!

  • profile 금순이 2012/02/08 | 1:58 pm

    힘내 다 잘될꺼야…

  • profile pinky76 2012/02/08 | 4:04 pm

    법륜스님의 책 너무 좋아합니다. 어떤분의 책 제목처럼 아프니까 청춘, 청춘인 우리들이 힘들지 않는다는 것이 이상할정도이지요, 이런 우리에게 방황해도 괜찮아 라고 위로해 주는 법륜스님의 말씀이 저에게 넘넘 가슴깊이 위로로 다가옵니다. 저는 좋은 책속에서 위로를 얻는 편입니다. 그럼 신기하게 치유가 된답니다.

  • profile 사랑은요 2012/02/08 | 4:07 pm

    잘했어 괜찮아 넌 할수 있어~

  • profile 드리미 2012/02/08 | 4:12 pm

    지치고 힘들때 산에 올라가죠. 아름답고 순수한 모습으로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산의 매력이 그대로 저에게도 힘이 되어 좋아요.

  • profile 주몽:D 2012/02/08 | 5:35 pm

    오늘의 나보다 내일의 나를 더 기다리자!
    가끔씩 다이어리에 쓰는 문구입니다.
    끝끝내 좌절하지 않는 힘을 얻고싶네요.

  • profile 몽글꾸르미 2012/02/08 | 6:29 pm

    시간도 흐르고, 사람도 흘러가. 변하지 않을 수가 없는거야. -반짝반짝 빛나는 중에서-
    소설책을 읽다가 문득 제 마음을 위로해 주는 말이었습니다. 무섭도록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그것을 따라 정신없이 달리다보면, 어느 새 낯선 나를 만나는 것이 외롭고 힘들때도 있지만, 이 말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지금의 난, 예전의 나를 잃어버린 것이 아니구나. 단지 세상과 함께 어우러 너무도 잘 이겨내고 있구나. 라고, 나 자신을 위로하며 칭찬해주곤 합니다. 또 더 나아간 미래에서 나의 꿈을 이루며 웃고있을 행복한 상상(?)을 하며, 더 큰 희망과 용기를 가지곤 합니다. 내 눈에 보이는 모든 일들과 상황은 밝은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희망이 끊이지 않는 삶이 됩니다. ^^

  • profile 희동쓰 2012/02/08 | 7:03 pm

    전 항상 속으로 “지금보다 좋아질거야. 나중에 웃으며 이 상황을 추억할 수 있을거야” 하고 중얼거려요.
    그럼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지던데요 ㅎㅎ

  • profile qaz7908 2012/02/08 | 7:58 pm

    난 할수있다고 외칩니다.
    2012년에는 저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는 해를 만들꺼예요. 2011년은 저에게 많은 아쉬움을 많이 남긴 해였습니다. 대학에 처음 입학해서 접하게된 낯선 환경에 지레 겁을 먹고 앞으로 나아가기보다는 뒤로 주춤하기만 했던 일들, 먼저 나서기보다는 조용히 뒤에서 따르기만 했던 일들, 행동하기보다는 생각으로만 그쳤던 일들.. 모든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면서 그동안의 아쉬움이 후회가 되고, 후회를 하다보니 반성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 2012년에는 스스로를 한계 속에 가둬넣기보다는, 그 한계를 뛰어넘는 해를 만드는게 저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눈으로만 보고 넘어갔던 럽젠 이벤트들도 하고싶다고 생각만하기보다는 이제는 이렇게 직접 실천하면서 저의 2012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 profile 갬이 2012/02/08 | 10:13 pm

    웃고 있는 제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 지금 우울하고 힘든 마음도 그때의 밝고 환한 마음처럼 느껴져서 힘든 것을 잊게 되더라구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이 더욱 힘을 줍니다!! ^^

  • profile ckd7911 2012/02/08 | 10:23 pm

    저는 힘들때면 노긍정 선생님, 노홍철씨가 리메이크한 나는 문제 없어.라는 노래를 듣습니다.
    이세상 위엔 내가 있고
    나를 사랑해주는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싶어
    많이 힘들고 외로웠지 그건 연습일뿐야
    넘어지진 않을꺼야 나는 문제없어

    여기서 끝낼수는 없잖아
    나에겐 가고싶은 길이 있어
    너무 힘들고 외로워도 그건 연습일뿐야
    넘어지진 않을꺼야 나는 문제 없어

    등등의 노래가사 하나하나가 가슴에 와닿는말이면서도 자연스럽게 힘이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profile 자운 2012/02/09 | 2:31 am

    나는 언제나 I CAN DO IT 나는 할수 있다를 외칩니다,그러면 용기와 힘이 나거든요

  • profile 뭉개웅개 2012/02/09 | 4:58 am

    힘들때는 일부러 크게 한번 웃습니다
    웃음만큼 기분을 좋게하는 것도 없으니까요

  • profile 작은성공 2012/02/09 | 8:00 am

    ‘나는 슬럼프란 말을 쓰지 않아. 대신 그냥 ‘게으름’이라고 하지. 슬럼프, 라고 표현하면 왠지 자신을 속이는 것 같아서…’ 이 말은 김난도 교수님의 ‘아프니깐 청춘이다’ 란 책 중에서 나온 글귀입니다.
    저는 힘들 때마다 이 글귀를 떠올리며 마음을 다시 잡습니다.

  • profile 민트21 2012/02/09 | 2:46 pm

    견딜수없는 날들을 잘 견디고 나면 웃을날도 오겠지 하는 절대긍정의 힘 긍정의 멘토를 마음에 심고 힘든시간들을 슬기롭고 지혜롭게 잘 넘기는 편입니다.
    인생사 다 힘든일도 있고 행복한 일도 있지요. 스스로 피할수없는 일들 앞에 고민한다고 해답이 없고 그때그때 슬기롭게 잘 넘기는 편입니다. 좋은 음악과 좋은 멘토가 되는 책도 읽구요^^

  • profile 쪼아 2012/02/10 | 12:58 pm

    저는 힘들고 지칠 때 ‘짜증나, 되는 일이 없어, 왜 이렇게 꼬여, 복잡해ㅠㅠ!’등등 불평불만을 늘어놓게 되는데요..그럴수록 머리만 아프고 기분이 down되기 일쑤더라구요. 그렇다보니 힘이 날 일도 괜스레 짜증나고 꼬이게 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 스스로에게 조금씩 조금씩 긍정의 주문을 걸어요!
    ‘이 일은 나를 좀 화나게 하고 있어. 그래 맞아.’
    ‘하지만,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곧 나아질거야. 힘들지만 오랫동안 스트레스 받지 말자. 지금 이시간은 나에게 소중해. 주위에 나를 응원해주는 분들도 많고 함께하고 있으니까 좋은 일을 생각하자! 힘든 일, 좋은 일 모두 나에겐 감사하잖아^^!’
    현재 상황의 복잡한 스트레스를 받아들이고,
    제 자신의 내면을 다독이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거죠^.^
    감사한 일을 생각하면서 일상의 밝은 면을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예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심신이 지칠 땐 잠시 떠납니다~
    여행을 다녀오기도 해요^^ 많이 걷고 여유를 가지면서 사색에 잠기며 저를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 복잡한 머리와 마음이 한결 더 푸근해지고 맑아져요. 멀리갈 때도 있지만 동네 앞산에 가서 산책할 때도 있어요.

    아직 큰 역경을 겪진 않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그렇더라구요~
    살다보면 의도치 않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것 또한 살아가는 과정의 일부이고 그 힘듦이 지나간 후에는 좀 더 성숙해 지더라구요.

    오늘도 뽜이팅!! :^)

  • profile 이소연 2012/02/10 | 1:40 pm

    힘들고 지칠때 나를 붇돋아 주는 방법은. 할머니한테 전화걸기! 할머니한테는 언제나 제가 짱이고 제일 예쁘고 제일 똑똑하고 제일 귀여운 손녀니까요! 칭찬 한보따리 사랑 한보따리 듣고 전화 끊으면 힘이 마구마구 솟아요~! ㅎㅎ

  • profile MC KANG 2012/02/10 | 3:52 pm

    “세상은 나를 위해 울어주지 않는다.”

    저는 힘들고 지칠때 이런 말로 저 스스로 힘을 얻습니다!
    그러면 더 힘이나고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profile 아가꿍나 2012/02/10 | 7:48 pm

    청춘은 고민이많습니다, 고민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살아갑니다.

    저는 취직과 연애가 가장 걱정이 됩니다.
    인간의 안위 이상 중요한 것이 없는 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자신의 위치에 좌절하고 살기에는 너무 인생이 짧습니다.
    그렇기에 저의 좌우명이자 모토는
    어제는 부도난 수표이고 내일은 약속어음이고 오늘은 현금(현찰) 이다, 항상 현재를 살아가는 저에게 지침이 되는 것은 오늘 바로 이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우주만물 중에 유일무이한 것은 오로지 내 자신이니
    이생애에 태어난 것은 어떠하든 내 스스로가 책임지는 삶을 살겠다는 일념 하나로, 산다 라는 것에
    위안이 됩니다.

    좌절이 오거나 시련이 온다하더라도 깊은 절망감은 받지만 터닝포인트로 일어선 위인들을 보면서 위안을
    얻습니다. 주로 독서나 다큐를 보면서 저 사람은 저랬구나, 나도 극복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구요
    특히 앤서니 라빈스의 내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 를 보면서 느낍니다.

    다소 철학적이지만 넓게보자면 우주 안의 한 톨의 먼지만한 사람이되 가장 위대하고 큰 사람입니다.
    저와 같은 복제물은 없습니다, 평행 우주에서는 저와 같은 공간에서 1분 전 저와 닮은 사람이 있겠지만
    저는 저자체입니다. 저는 저의 성공을 확신합니다.
    지금은 비록 작으나, 가슴의 열망만은 누구보다 뜨겁기때문에 제 극복방법은 저의 열망을 꺼내어 확인하고
    눈으로 비전 지표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공하지 않았다하더라도 성공한 것 같고, 먹지않더라도 먹은것 같고, 소유하고 있지않더라도
    소유하고 있다 느끼기 때문입니다.

  • profile 아가꿍나 2012/02/10 | 7:54 pm

    청춘은 고민이 많습니다, 천정부지로 솟는 물가와 고용불안정
    고민이 없다는게 이상하지만…희망이 있는자는 꿈이 있습니다.
    모토는 어제는 부도난 수표이고 내일은 약속어음이고 오늘은 현금(현찰) 이다,
    항상 현재를 살아가는 저에게 지침이 되는 것은 오늘 바로 이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우주만물 중에 유일무이한 것은 오로지 내 자신이니 이생애에 태어난 것은 어떠하든 내 스스로가 책임지는 삶을 살겠다는 일념 하나로
    산다 라는 것에 위안이 됩니다.
    좌절이 오거나 시련이 온다하더라도 깊은 절망감은 받지만 터닝포인트로 일어선 위인들을
    보면서 위안이 되고 활력소를 얻습니다.

    주로 독서나 다큐를 보면서 저 사람은 저랬구나, 나도 극복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구요 특히 앤서니 라빈스의 내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 를 보면서 느낍니다.

    다소 철학적이지만 넓게보자면 우주 안의 한 톨의 먼지만한 사람이되 가장 위대하고 큰 사람입니다.

    저와 같은 복제물은 없습니다, 평행 우주에서는 저와 같은 공간에서 1분 전 저와 닮은 사람이 있겠지만
    저는 저자체입니다. 저는 저의 성공을 확신합니다. 지금은 비록 작으나, 가슴의 열망만은 누구보다 뜨겁기때문에 제 극복방법은 저의 열망을 꺼내어 확인하고 눈으로 비전 지표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공하지 않았다하더라도 성공한 것 같고, 먹지않더라도 먹은것 같고, 소유하고 있지않더라도 소유하고 있

    다 느끼기 때문입니다.

  • profile fosim 2012/02/11 | 5:06 am

    두 눈을 감고 제 자신에게 말합니다.
    “그래, 가는 거야!!! 어차피 쉽게 살아온 인생도 아니잖아?”

  • profile S 2012/02/11 | 8:40 pm

    지금 이 순간 조금 내 맘처럼 안됐다고 해서 낙담하지 말자는 의미에서 저는 조급해 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제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다고 생각하면 조금의 방황도 다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넌 그 자체로 소중한 사람이야! 넌 할 수 있어”
    “괜찮아!”
    이렇게 혼잣말로 저를 다독이곤 합니다.

  • profile 희원 2012/02/11 | 10:38 pm

    지차고 힘들땐 그 어느 때 보다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같이 있는게 좋은것 같아요. 행복은 나누면 배가되고 슬픔은 나눌수록 줄어든다고 하잖아요?^^ 속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들과 같이 있으면 당장 문제는 해결되지 않지만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을 수 있어서 좋아요. 그러다보면 지금 내가 걱정하고 있는 일들이 아무렇지 않은 사소한 것으로 느꺼질 때도 있도, 때로는 조언도 얻으먼서 다른 시각을갖고 문제를 해결 할 수도 있어요. 혼자서 모든 고민을 짛ㅁ어지는 것 만큼 힘든 것도 없다고 생각해요. 그럴 때 만큼은 잠시이라도 마음이 맞는 사람과 이야기를 해 보는게 어떨런지 ㅎㅎ^^

  • profile 토리마음 2012/02/12 | 1:39 am

    나는 소중하다!소중하다! 되뇌이면서, 나를 위한 특별한 소비를 하나씩 해요!

  • profile fnfldnltja 2012/02/12 | 6:27 am

    지치고 힘들때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거나, 머리도 식힐 겸 좋은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겁니다 ~

  • profile 체리향기 2012/02/12 | 1:10 pm

    나 자신을 사랑하기… 힘들고 지치고 짜쯩날때는 나 자신이 미워집니다. 나 자신이 미워지면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더 많이 나를 사랑하고 그래도 널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 profile 윙잉 2012/02/12 | 2:56 pm

    정말 좋아하는 노래가 하나 있는데 힘이 들때마다 그노래를 정말 옆집에서 항의가 들어올정도로 크게 틀어놓고 30분간 명상에 잠겨있으면 그래도 어느정도 해소되는것 같습니다.

  • profile 투사부맨발 2012/02/12 | 9:19 pm

    힘들고 지칠때, 제작년에 한달동에 무작정떠났던 인도.. 그곳의 사진과 동영상을 다시 봅니다.
    거기서 인생이란 무엇인가,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집없이 길바닥에서 자는 사람들,, 어린아이가 그 보다 더 어린 갓난아기를 데리고 구걸하는장면들,,,
    그런데도 웃음을 잃지않고 , 늘 친절한 그사람들을보면서
    힘들고 지칠때, 나 자신은 가진거 다 가졌고, 하고싶은걸 할수 있다는 것에 다시 용기를 북돋습니다.

  • profile 러블리똘똘 2012/02/13 | 2:20 am

    [대학교 3학년, 다 괜찮다고 하지만 난 아직 안 괜찮은 걸...] 힘들고 지칠 때, 난 친구들과 내 우울함에 대해 고민하고 이 우울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들을 모색한다. 친구들과 이런 이야기를 할 때면, 나 혼자만 미래에 대한 걱정이 가득한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도 함께 하고 있는 것이라 느낀다. 어른들과 함께 고민을 나눠도 좋긴 하지만 그들의 대답은 언제나 “아직 너는 젊다. 괜찮아. 다 할 수 있어.” 처음 몇 번은 위로가 되는 말이었지만, 그 대답이 그리 큰 위로가 되지 못했다. 하지만 친구들과의 고민은 서로 지금 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모색하게 된다. 우리는 좋은 강연 정보들을 나누거나 좋은 책들을 추천하고 선물하곤 한다.

  • profile 고force 2012/02/13 | 5:13 pm

    지치고 힘들때 술을 왕창 마셔봅니다
    다음날
    이건 아니라고 느낍니다.
    그리고 다시 활기차게 살아가는 겁니다 ㅎㅎ

  • profile 룰룰러브0621 2012/02/13 | 5:20 pm

    전 힘들고 지칠때.. 먹습니다.ㅋㅋ
    모든 것을 일단 내려두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면서 일단 최고치의 스트레스를 다운시키구여..
    기분이 조금 나아진 상태에서 객관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해요.
    어쩔수 없는 상태에서는 저 자신을 다독이면서 혼잣말을 하기도 하고, 해결이 가능한 상태에서는 즉시 솔루션리스트를 머릿속에 저장해둬요

  • profile 깽으니 2012/02/13 | 11:36 pm

    노래가있는곳으로 가서 열심히 하루를 즐기다오고 스트레스를 풉니다~
    그럼 모든걸 싹! 잊어버리고 다시 즐겁게 다른내일을 살지요 ~ 최고의방법입니다

  • profile 깨알보이 2012/02/14 | 12:04 am

    행복한 상상?? 로또 1등이 되었을때 내가 초능력자가 되었을때??
    말도 안되는 행복한 상상을 하는 것으로도 기분이 한결 낳아진답니다.

  • profile 열정불끈 2012/02/14 | 1:56 am

    힘들 때는 지금 이 순간보다 더 힘들었던 때를 회상합니다.
    그리고 그 때에 비하면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라며 저를 다독입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힘들었던 순간이 없었다고 생각이 되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이 순간으로 인해 더 강하고 성숙한 내가 될 거라며 위안합니다.
    힘든 순간에는 저 혼자 앓는 것보다는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이겨내려고 합니다.^^

  • profile 손명임 2012/02/14 | 2:39 am

    저는 살아가면서 지치고 힘이 들때마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습니다.
    잠시나마 음악을 듣다 보면 힘든 일들이 잊혀지면서 힘이 납니다.

  • profile ol0414 2012/02/14 | 11:15 am

    저는 힘들고 지칠때 잠을 자요. 잠을 자면 이 힘들 걸 잊을 수 있어요. 정말 달콤하죠., 그리고 깨어나면 그게 뭐가 문제냐는 듯 긍정적인 사고가 가능해져요. 이럴 때 뭔가 해결책이 떠오르기 마련이죠. 그리곤 웃어요! 생각해보니까 별거 아니네!

  • profile 새싹나래 2012/02/14 | 1:12 pm

    손에 잡히는 노트 아무거나에다가
    제가 감사할수 있는 모든 일을 적어봅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건강해서 감사합니다.
    눈으로 볼수 있고 음악을 들을수 있고 맛있는 음식을 맛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가족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등등의 것들을 생각하면
    제가 얼마나 많은것을 받았는지 알수 있기 때문에 기운이 납니다!

  • profile 샤토옹 2012/02/14 | 3:44 pm

    대학졸업반입니다~ 그동안 학교생활하면서 여러가지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많이 즐기지 못했네요~ 좋은 기회를 주시면 대학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 profile 괜찮아 2012/02/14 | 9:55 pm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들렸다가,
    우연히 오른쪽 배너를 보게 되었는데.. 과장 조금 보태서 정말 눈물이 날 뻔 했어요..
    요즘 많이 힘들었나봐요.
    이제 스무살 인데.. 제가 하고싶은것 한번쯤은 제꿈에 미쳐보고도 싶고.. 그런데 겁이 나요.
    잘할수 있을까.. 겁이 나고
    지금까지 꿈꿔온 대학은 다 불합격 되고 생각지도 못한 학교 가려니까 요즘 사는게 사는게 아니에요..
    고삼 생활 이겨낼때도 이렇게 힘들진 않았는데..
    한순간에 꿈이 무너진 기분이에요..
    가서 열심히 하면 되겠지 하면서도 겁이 나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ㅜㅜ..
    아 힘들고 지칠때 자신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말을 댓글로 쓰라고 했는데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여기 익명인가요?… ㅠㅠ
    스스로를 북돋아 주는 말은
    “천천히 간다고 초조해하지마
    천천히 가면 빨리 가는 것보다 더 많은것을 볼 수 있거든”
    드라마 드림하이 명대사 인데.. 항상 불안할때마다 되새겨요
    또 살면서 저에게 가장 힘났던 말은..
    기쁨을 나누면 배가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이라는데 힘든일 있으면 언제나 말하라고…. 이런말을 해줬는데
    친구들에게 배신 당하고 많이 힘들어 했을때
    전남자친구가 해준말인데 많이 들어왔던 그 흔한말인데도.. 그렇게 힘날수가 없더라구요
    아..나를 그래도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구나 하고 힘냈던 기억이 있어요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저 책 꼭 사서 읽고 싶네요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profile 괜찮아 2012/02/14 | 9:57 pm

    지금 내가 무엇때문에 이꿈을 시작했는지 생각해보면 힘이 나요
    내꿈을 위해 내 자신을 위해 빠샤!!!

  • profile 화할 2012/02/15 | 2:20 am

    참 지친다, 일 안풀린다, 하는 생각이 들고, 스스로 한 그 생각에 또 걸려서 넘어지고 그러면 고궁을 찾곤 합니다. 서울의 5대궁 관람권이 만 원 정도밖에 하지 않는게 그래서 늘 고마워요. 궁이라는 곳이 우리땅이 기억하는 시간들에서 각각 가장 많은 권력을 지닌 사람들이 살던 곳이잖아요? 지금은 본래 역할을 바꾸어 여행자들을 맞고 있지만, 이 궁들이 제 시간들에서 제 역할들을 했을때 어떤 모습들을 보았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 마음이 좀 차분해집니다. 조선의 법궁이었고 가장 큰 고궁인 경복궁도 근정전이나 경회루,향원정같이 화려하고 예쁜 장소만 가진것이 아니라 함화당같이 관람객이 거의 찾지 않는 작고 조용한 장소도 가지고 있습니다. 일을 멋지게 해내고 싶고, 칭찬받고 싶고, 인정받고싶고 또 내 자신이 만족할만한 결과를 내고싶고..늘 그런 욕심들이 잘 풀리지 않을때 방향을 되돌려 저를 찌르는것같습니다. 그럴때에 고궁의 한적한 전각에 앉아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크고 웅장한 전각 뿐 아니라 작고 고요한 전각들로써 궁도 완성되는것이지, 나에게도 나만 볼 수 있는 작고 조용한 시간이 필요하다.. 하는 생각을 하며 마음을 다독이게 됩니다. 역사속에서 힘을 쥐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그 작은 전각에서 머물러 인내하며 살아갔겠구나, 하는 생각도 하구요. 그 뒤에 그들이 성공을 했는지 아니면 그런방식으로 쓸쓸히 죽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누구나 외롭고 힘들고, 그럼에도 인내해야하는 시간이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위로받습니다. 이를테면, 나만 그런게 아니지, 하는. 지금도 당당히 말 할 꿈을 찾지 못 했고, 세운 목표들의 절반은 실패하고.. 휴학으로 보낸 시간 중 가치있었던 시간을 찾기가 힘들고, 그런 상황인데, 이 책 이벤트를 보니 다시 궁 나들이를 갈 때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profile 시골감자 2012/02/15 | 11:41 am

    힘들고 지칠때면 저는 시댁에 갑니다. 이런 저의 행동을 의아해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친정이 아닌 어찌 시댁을 가느냐고 말입니다. 친정에 가면요 왠지 모르게 가슴이 답답해져 옵니다. 몸이 불편하신 엄마,아빠..내가 편히 쉴 수 있는, 기댈 수 있는 친정이 아니라 뭔가를 해야하는것만 같고 어깨에 짐이 있는것만 같은 답답함이 있어요. 하지만 시댁은 달라요. 하나뿐인 며느리를 최고로 위해주시는 시부모님이 계시거든요. 시댁식구들 모두..저를 인정해주고 아껴주고..삶도 여유롭고요. 시집 하나는 참 잘간거 같아요. 이기적인진 모르지만..아이러니하게도 편하기 위해 위안을 얻기 위해 시댁을 자주 갑니다.

  • profile 말하는대로 2012/02/15 | 4:28 pm

    저에게 힘을 주는 말로는
    넌 할 수 있어, 너는 최고야.
    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아이야.
    노력은 절대 배반하지 않는다

    그리고나서는
    노력을 통해 그 목표를 이루어내면
    제 자신에게 그동안 수고했다는 의미로
    제가 사고싶었던 것을 사거나,
    원했던 것을 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제 자신의 노력과
    그에 대한 보상을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금방 힘이들어서 포기하게 되거나
    실망하게 되기 떄문입니다.

    스스로 그것을 이겨내고자
    더욱 더 열심히 자신을 위하는 말이나 행동을
    열심히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다른 사람이 해주는 응원, 말도 물론 힘이 되지만,
    자신을 위해서 해주는 스스로의 응원이
    무엇인가 마음속에서 울려퍼지는
    스스로의 희망의 메시지라는 생각에
    좀 더 제 자신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활력소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기자신에게 최면을 거는 것과 비슷하게
    자기 스스로에게 응원을 해줌으로써
    자신감도 또한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기 스스로에게 해주는
    일상적인 말이라도
    그 중요성은 정말 크다고 생각이됩니다.

    자기 스스로가 자신을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남이 모르는 아픔 역시
    내 스스로는 더욱 더 잘 알고 있으며
    해결책 또한 자기 스스로 생각하다보면
    문득 떠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에게 말을 건넨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profile 숑숑 2012/02/15 | 7:36 pm

    제 자신을 세뇌시키기요. 예를 들어 모든 사람들이 내게서 등을 돌린 것 같았을 때 힘들고 지치지만 내가 착각하고 있는 거라고 그리고 살다보면 그런 실수는 한번쯤 할 수 있다고 되새깁니다. 스스로 이렇게라도 세뇌를 시키면 마음이 편해지고 다시 자신감을 얻어서 다음에는 그런 실수를 안 하도록 하고 다시 인간관계를 회복합니다.

  • profile prizme 2012/02/15 | 9:31 pm

    군대시절 힘들때마다 어머니가 보내주던 편지가 저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편지지 두세장 속에는 막내아들에 대한 걱정도 있었지만, 용기와 격려도 있었지요
    지금도 가끔 힘이들 때면, 예전에 어머니가 보내주신 편지를 봅니다. 비록 군인은 아니지만, 예전처럼 편지를 읽고 난 뒤에는 힘이 나더라고요.
    역시 가족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 profile elle 2012/02/15 | 9:37 pm

    예전의 저는 힘들고 지칠 때 나, 자신 스스로를 북돋아 주기는커녕 주변 환경을 탓하면서 눈물만 흘렸습니다. 그때는 모든 일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했던 거 같습니다. 그럴 때일수록 더욱 일은 부정적인 결과를 낳았습니다. 항상 낙태해지고 게을러지고 자기 자신에게 소홀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그런 상황이, 그런 내가 싫어서 눈물만 흘릴 뿐이었고, 상황을 고쳐나가려는 노력조차하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훈계를 하면 눈물을 흘리며 신경 쓰지 말라며, 간섭 좀 그만 하라고 심한 말들을 하면서 엄마의 가슴에 큰 대목만 박았습니다. 아마도 눈물의 힘을 빌려서 울고 있는 나는 불쌍하고 동정 받아야 마땅하기 때문에 주위사람들에게 상처를 줘도 괜찮다고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방황하던 불과 1년 전의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그 후론 저는 한심한 제 자신을 우연히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그럴 때마다 벅차오르는 감정을 노트나 이면지에 조금씩 갈겨 적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이때부터 조금씩 달라진 거 같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 나, 자신 스스로를 북돋아 주기 위한 방법은 바로 바로 내가 나에게 글을 쓰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말을 편지로 쓰거나, 힘들 하루 일과를 일기로 써보거나, 앞으로 할 일을 계획하여 번호를 매겨 나열해보기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글을 적어 볼 수 있습니다. 현재의 내가 힘든 상황을 감정적으로만 울적해 있지 않고 이성적으로 다가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이런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는 용기가 점차 생겨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말보다는 행동을 먼저 하라는 말이 있듯이 감정에만 빠져 있지 말고, 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거나 일기, 계획 작성하기 등 많은 글을 써보면서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낮보다는 모든 업무를 놔두고 몸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저녁시간이 더 좋은 거 같습니다. 힘들 때마다 저는 항상 저에게 일기를 씁니다. 다 적고 나면 다시 한 번 더 천천히 읽어봅니다. 다 쓴 글을 천천히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이때 흘리는 눈물은 방황할 때 흐리던 눈물이 아니라 자기를 성찰하고 자기 스스로를 위하고 응원할 줄 아는 나 자신에게 보내는 감사의 눈물인 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저처럼 힘들고 지칠 때마다 자기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글을 작성하여 자기 자신을 응원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 profile ieeemy0526 2012/02/16 | 1:12 am

    힘들고 지칠 때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정말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는 것 같아요. 혼자있으면 혼자인는데로 더 우울해지고 혼자인것처럼 느껴지니까요. 아무 얘기 안해도 편한 친구를 일단 만나 말을 하던 가만히 있던 술을 마시던 끌리는데로 하는게 가장 최선인것같습니다.

  • profile 넌달라티오피 2012/02/16 | 11:15 am

    저는 힘들거나 지칠때면 도서관에가서 제게 힘을 주는 책을 골라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제 친구가 재수를 했는데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집에서 축쳐져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제 친구가 수능때문에 삶의 의욕까지 잃은 모습을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이 책으로 조금이나마 그 친구에게 정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제가 그 친구에게 항상 좋은 말과 희망적인 말을 해주지만 그것이 정말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법률스님께서 쓰신 ‘방황해도 괜찮아’라는 책을 제 친구에게 꼭! 주고싶네요, 그 친구가 이 책을 읽고 조금이라도 마음의 변화와 책 제목 그대로 방황해도 괜찮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이번만큼은 저보다 제 친구에게 용기와 힘을 주고싶네요!

  • profile 요유- 2012/02/16 | 12:12 pm

    전 정말 힘들때 좋은 글귀들을 많이 찾아보는 것 같아요!
    책상이나 다이어리에 가득 써놓구 붙여놓는게 저의 또다른 일상이에요.
    그중 방황하며 저 자신을 많이 탓하던 어느날 좋은 글귀를 발견했어요-

    ‘내 인생은 왜이럴까’라고 탓하지 마세요
    인생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 나는 왜 이럴까’하고 늘 자신한테 트집을 잡는데
    문제 있는거에요

    이병률님의 끌림 속에서 발견했답니다.
    이 짧은 글귀가 제 맘속에 정말 와닿았어요.^^
    쉽게 지나칠수 있는 짧은 글귀가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 profile 효리 2012/02/16 | 1:16 pm

    사실 요즘 마음이 좀 힘듭니다. 힘든마음이 오래가니까 지치기도 하네요~
    제 자신에게 힘을 불어넣고 싶어서 힘이 되는 말도 많이 합니다.
    괜찮아 나를 사랑해 할수 있어 등등 나를 위로하는 말을 자신에게 한답니다.
    댓글을 읽어봤는데 댓글로도 힘이 되네요^^
    댓글중에 이또한 지나가리라 이말,, 너무 좋네요~
    힘든일이 있으면 또 즐거운일도 찾아올꺼라믿고 조금만 더 힘을 낼께요
    이 책을 통해 위로도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누구보다 제 자신을 사랑하기위해 노력할께요^^

  • profile 윤정 2012/02/16 | 8:41 pm

    방황해도 괜찮아, 이 한마디를 보니까 이제 중학교3학년이 되는 사춘기 소년 제 남동생이 생각나네요. 참 많이 방황할 시기이고 지금 무엇을 해야할 지 혼란스러울 시기에 바로 잡아 줘야하는 데 어찌할 방법을 찾지못해서 잔소리만 하게 되는 전데요. 방황해도 괜찮다고, 실패도 해보고 성공도 해보고 많은경험을 해보는게 삶이라고 이 책을 통해서 말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동생뿐 아니라 저도 힘들도 지칠 때 하늘을 보면서 미소를 지으면서 힘내야겟어요! 모두 힘내시길바래요!

  • profile 윤정 2012/02/16 | 8:46 pm

    저는 힘들고 지칠 때, 제 곁에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려봅니다.
    몸이힘들고 정신적으로 지치게되면 항상 마음도 우울해지더라구요.
    왠지 이 세상에 나 혼자밖에 없는 것 같고, 그렇지만 한명한명 생각해보면
    제 주위에 정말 소중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다시한번 힘을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하늘을 바라보면서 미소를 지어보기도 하고 숨을 크게 들이 마셔서 시원한 공기를
    가슴 속 깊이 전달해보기도 하고요 그러고나면 한결 마음도 가벼워지고 마음속으로
    괜찮아 괜찮아 하면서 주문을 외우다 보면 왠지 기운이나더라구요
    다들 힘내세요 주위를 둘러보면 혼자가아니니까요 화이팅

  • profile 올리비아신 2012/02/17 | 1:30 am

    저는 힘들 때, 제 스스로에게 선물을 줍니다! 맛있는 음식이라던지 예쁜 옷이라던지 :)
    어떤 상황에서든지 제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걸 하게 되면 기분이 좋아지니까요!
    그리고 스스로 힘들다는 건 그만큼 무언가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는 증거일거예요
    분명히 그 결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거나 과정이 쉽지 않아서 힘들고 지쳐있을텐데
    중간에 멈추지 않도록 격려해주고 위로해줘야죠^^
    그러기 위해서 자기계발서적을 읽어요!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으면
    모두들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슬럼프도 많고 장애물도 많더라구요. 누구에게나!
    이렇게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 누구나 힘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금방 위로가 되요~
    또 책의 내용과 상황은 달라도 나의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자기 꿈을 위해 어떤 걸 해야하는지 새롭게 알게 될 때도 있어서 다시 힘이 난답니다!!!
    20대는 방황과 실패, 좌절 모~두 경험이 되는 시기니까요 =)

  • profile 뽀뽀리 2012/02/17 | 12:42 pm

    저는 지치고 힘들때 제 자신에게 주문을 겁니다. 너는 할 수 있다 니가 최고야!!
    자신에게 힘을 북돋으면 그 기운으로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죠~~
    자신감을 불어넣는게 정말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항상 제 자신을 응원합니다~~^^

  • profile janedkim 2012/02/17 | 1:07 pm

    사실 지치고 힘들 때는 나만, 내 위주로만 생각하기 일쑤가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명상을 하며 저 자신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려고 노력합니다. 나에게만 생긴 일이란 것은 이 세상에 없거든요. 나아가 이만큼 시련을 주신 것은 분명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려고 애씁니다. 나에게 이러한 어려움을 주심으로써 무엇을 느끼게 하고 싶으셨을까 고민하고 이러한 어려움을 발판으로 한층 성장할 제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이러한 생각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하다보면 어느새 지치고 힘들었던 기분은 사라지고 가벼워진 저를 만날 수 있습니다.

  • profile 윤상궁 2012/02/17 | 2:25 pm

    항상 먼저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좋게 변하고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생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하고 정말 힘든때에는 산에 올라갑니다. 등산을 나의 지친 마음과 스트레스를 잠재우고 보다 좋은 마인드를 심어주는 치료제 역활을 하니까요

  • profile 쏘쏨 2012/02/17 | 10:02 pm

    힘들때 제가 주로 하는 행동은 한 2박3일 무기력 한 일상을 보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무기력하게 며칠을 보내고 나면 나 자신에 대한 분노가 일어나면서 다시 도전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딸 믿는다.’, ‘과연 내 자신이 최선을 다 했는가?’, ‘왜 나 자신을 믿지 못하는 것 가’. 등의 여러 생각이 나며, 피하고 도망가려기 보다는 한 번 부디쳐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글을 쓰다 보니 좀 더 긍정적인 대처 방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profile slemfsl 2012/02/18 | 2:29 am

    지치고 힘들땐 좋은날 그냥 벤치에 가만히 앉아서 햇빛째요.. 머리부터 천천히 따뜻해지면서 마음도 안정히 되거든요

  • profile 시나브로 2012/02/18 | 3:16 pm

    “괜찮아, 지금 다시 과거로 돌아갔어도 이 선택을 했을꺼야. 시간……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꺼야.
    넌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람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이야. 난 OOO니까!”
    저는 학창시절에 왕따를 당했습니다. 육체적인 폭력을 당하진않았지만 매일매일 뒤에서 수군거리는 소리들, 지나가며 욕하는 소리, 소외……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학교에 나가기싫어서 전학도 생각해보고 자퇴도 생각해보고 자살도 생각해본 힘든 나날을 살던 중에 제일 친한 친구이자 속내를 털어놓을 수있는 하나뿐인 친구가 그러더군요. 괜찮다,시간이 모든것을 해결해줄꺼고 니가 잘못한건 없으니까 니가 힘들어할 필요가 없다고….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이라고……
    그 말이 너무 위로가 되서 그 이후로 힘들때면 거울앞에서 저한테 중얼거리는 말입니다.
    어떄요, 위로가 되죠?^^

  • profile 샬럽콩 2012/02/19 | 5:44 am

    다잘될꺼야..난행운아니까!!힘들어도 조금만참자!!이것또한지나가리..늘이렇게 생각하면서 힘들때 힘을냅니당!!ㅎ

  • profile 완젼조으다 2012/02/19 | 5:47 am

    힘들고 지칠때 맛있는 음식으로 지금의 상황을 떨쳐내고 기분전환을 하는것 !! ㅎㅎ

  • profile 포도소다 2012/02/19 | 7:58 am

    워낙 몸이 약했던 엄마는 나를 낳기까지 오랜시간을 기다리셨다고해요.
    아빠와 너무나도 간절히 바랬던 아기.. 그렇지만 멀고 먼 길을 돌아와
    늦었지만 아빠와 엄마를 만나게 되었죠.
    사춘기 여고생 시절에 비틀즈에 열광하던 엄마는 아빠를 만나서
    결혼을하면서 사는것이 바빠 그렇게 좋아하던 음악도 잊어가며
    사셨다고해요.
    그리고 나를 만나기전까진말이에요.
    너무나 힘겨워하는 엄마를 위해 아빠는 선물을 해드렸는데요.
    그게 턴테이블과 비틀즈의 LP판들이었어요.
    우울해하고 힘들어하던 엄마도 조금씩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편안하게 마음먹기 시작하셨데요.
    음악들을 들으면서 옛추억에 잠기기도하고 말이에요.

    그리고 저는 이렇게 자라서 엄마가 그 옛날 날 기다리며 들으시던
    LP판들을 고스란히 물려받았습니다.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이자 내가 제일 좋아하는 팝가수가 되어버린
    비틀즈.
    그렇게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엄마와 같은 감성을 공유하게 되는것 같아서
    또 아빠의 사랑이 듬뿍 느껴져서 마음이 편안해지는걸 느낄수 있어요.
    요즘 MP3하나면 너무나도 간단하게 음악을 들을수 있지만
    고집스럽게도 지지직 거리는 턴테이블로 그 옛날 그 시절의 곡들을
    들어요.
    그건 아마도 우리 부모님과 함께 나누는거라는 생각이 들어서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어요.
    내 마음의 자석은 남들에겐 고물이지만 제겐 세상 그 무엇보다 값진
    보물인 이것들이에요.
    이것들로 인해 행복할 수 있는것 같아요^^

  • profile 사도광탄 2012/02/19 | 1:39 pm

    방황해도 괜찮아 아직젊으니깐 하고싶은 일을 하고 내세상을 펼쳐보자

  • profile 샤리 2012/02/19 | 2:13 pm

    언젠간 나로 인해 세상이 달라지겠지, 라는 생각.

  • profile JISUN 2012/02/19 | 4:59 pm

    제게 괜찮다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그것이 위안이 되는것같지않아요ㅠㅠㅠ사실 전떤일이 있으면 무조건 제 탓으로 돌리는 자기비하형 성격을 갖고있어요. 남을 비방하지않는 것이기에 겉으로는 사람좋아보일지몰라도 제 속은 그 비하에 지쳐서 힘들어해요.마음이 힘들다는것을 유난히 많이 느끼고있는 요즘인데요. 완벽주의를 추구해서 실수 조금하는것에도, 길 잠깐 잃는것에도 제게 “괜찮다” 이 한마디를 못하는 제가 가끔은 너무 초라하고 미워요. 누군가가 막연하게 “괜찮다”하는 것이아니라 나를 제일 잘 아는 내가 내게 “괜찮다. 나는 이것을 계기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거야. 더 좋은 길을 찾을거야. 괜찮다. 괜찮아.” 라고 진심으로 말할수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 책이 “괜찮다”라고 말할수있는 용기와 진심을 줄것같아요^^!

  • profile 송학 2012/02/19 | 9:27 pm

    [도서이벤트]방황해도 괜찮아 #LG러브제너레이션 시련은 나를 성장 시키는 거름이다.

  • profile 저수지의깨들 2012/02/19 | 9:27 pm

    힘든 일이 있을 경우에는 생각의 전환을 위해 다른 생각을 많이 하곤 합니다. 괜히 그 일에 더 얽매여 있는 것 보다는 다른 일에 신경을 쓰게 되면 자연스레 그 일이 힘든 것도 잊어버리곤 하죠. 그런다음 어느정도 극복했다 싶으면 다시 그 일에 신경을 쓰면 힘들었던 느낌이 반감이 되어 덜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힘든 일이 있어도 최선을 다하고 웃으면서 행동하면 언젠가는 좋은일이 올거라고 생각됩니다.

  • profile pop8 2012/02/19 | 9:28 pm

    힘들고 지칠 때 우울해 있기보다는 신나는 음악을 듣거나 혹은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보면서 용기를 가지면서 힘을 얻습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아직 기회가 있다는 낙천적인 말로 힘을 보태줍니다.

  • profile 파도시러 2012/02/19 | 9:41 pm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것이 아니라 두렵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아는 것이다.
    라는 말을 자주 되뇌어요

  • profile 바누아투이민가자 2012/02/19 | 9:47 pm

    힘들고 지칠때 저는 저의 꿈을 위한 많은 노력을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저의 꿈이 바로 전세계일주인데요
    전세계일주를 위해 정말 많은 노력과 준비를 하는것이 힘들고
    지칠때 가장 힘이 되는 원천이 되는것 같아요

  • profile 붕어빵 2012/02/19 | 9:51 pm

    사실 지금도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면 조용히 집에 와서 음악을 틀어놓고 일기를 쓰는 편입니다. 일기에 넋두리와 화를 적어가다 보면 그 화는 어느 덧 누그러지고 평온해지기도 합니다.

  • profile 예빈예범맘 2012/02/19 | 9:52 pm

    저 요즘에 너무 힘들고 모든걸 포기하고 싶을 만큼 낙이 없네요.그럴때 우리 아이들 사진을 쳐다봅니다. 나를 위해 환하게 웃고 있는 우리 아이들 사진 보고 그래..난 엄마잖아. 모든지 다 헤쳐나갈수 있어. 이렇게 몇번 마음속으로 얘기하다보면 또 살게 되더라구요.

  • profile 뾰루퉁 2012/02/19 | 10:05 pm

    힘들고 지쳐 주저앉고 싶을때 포기하고 싶을때
    습관처럼 되뇌이고 나 자신에게 용기를 복돋아 하는 말이 잇습니다.
    상실은 더 큰 수확의 시작이라는 말이 있다.
    잃는 것 을 두려워 해서는 더 큰 것 을 얻을 수 없다는 걸
    항상 명심 또 명심하며 가능한 많이 부딪히며 세상을 향해 도전해 나아가는 거야~
    머리보다 몸으로 부딪히며 배우는 것이 더 크다는 것 도 세월이 흐르면 알게 되겠지.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인 기회로 삼아 단1%의 희망만 있어도 달리는거야~
    넘어지고 깨지고 떨어지고 멍들고 무엇이든 괜찮아..
    단 결코 받아 들여서는 안되는 한가지~그것은 좌절!!
    바르고 정직하고 우직한 소처럼 전진 또 전진해 나아가자~
    한 걸음, 한 걸음만 더!

  • profile 도깨비사랑 2012/02/19 | 10:55 pm

    거울을 보며 항상 웃기…

  • profile 호호별 2012/02/19 | 11:10 pm

    희망적인 미래를 떠올려봅니다.

  • profile 경기도구리시 2012/02/19 | 11:36 pm

    [도서이벤트]방황해도 괜찮아 #LG러브제너레이션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보고 싶은 욕심이 나네요. ^^*

  • profile 경기도구리시 2012/02/19 | 11:37 pm

    [도서이벤트]방황해도 괜찮아 #LG러브제너레이션 미래는 내가 만드는 것이다~! 암시를 걸어요.

  • profile 반짝반짝^^ 2012/02/19 | 11:55 pm

    서울로 올라와서 혼자 생활한다는게 많이 힘들었는데, 재수학원에서 1년이란 시간을 함께 지낸 친구들에게서 많은 위로를 받곤 합니다. 그 친구들과 함께 힘들었던 시간을 추억하고 앞으로의 미래와 진로에 대해 서로 많은 고민을 나눕니다. 힘들 때 곁에 있어주는 친구가 가장 힘이되는 사람이 아닐까요? 평소 법륜스님께서 하신 강의를 여러차례 듣곤 합니다. 이제는 책으로 보고싶을 때마다 꺼내어 읽어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susjin3 2012/02/20 | 1:02 am

    저는 힘들고 지칠 때 제가 하고 있던 모든 일들을 정지 시킵니다. 그러고나서 제가 제일
    행복했던 순간을 생각합니다. 그 때를 생각하는 것만이라도 기분이 좋아지니까요 :)
    떄로는 명상을 하거나 혼자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6^

  • profile 행복하장 2012/02/20 | 5:39 am

    저는 힘들고 지칠때 먼 훗날 지금의 고통이 분명 저의 앞으로의 삶에 크나큰 힘으로 긍정적인 작용을 할 수 있을것이라 믿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자 노력합니다.
    분명 지금의 어려움이 먼훗날 그때를 추억하며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는 날도 오리라 믿습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좌절하기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앞으로의 삶의 좋은경험으로 삼기 위해 노력합니다.
    소중한 도서와의 소중한 시간 꼭 함께하며 2012년, 임진년 좀 더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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