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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벤트] Dea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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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profile 연후 2012/01/25 | 5:53 pm

    2012년에는 새로운 사랑과 제 자신에게 도전하고 싶어요. 2011년의 마지막에 첫번째 사랑이 허무하게 끝났어요..여러가지일로 힘들었다는 핑계를 스스로에게 대고있지만 사실은 후회가 많이 남아있어요. 별것도 아닌일로 다투고, 이해하지 못하고.. 하지만 나쁜점만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직까지도 지난일이 많이 생각나지만 좋은 기억이기에 다행이고, 이번일을 기회로 새롭게 찾아오는 사랑은 좀더 소중히 다룰꺼라는 다짐을 하게됐으니까요. 다짐을 이루기위해 부족한 제자신을 더 좋은방향으로 바꾸는것에 도전할꺼에요.

  • profile 샤토옹 2012/01/25 | 6:50 pm

    대학졸업반입니다~ 그동안 학교생활하면서 여러가지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많이 즐기지 못했네요~ 좋은 기회를 주시면 대학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 profile S 2012/01/25 | 8:54 pm

    머리변신! 머리를 기르고 있어요. 저는 지금까지 한번도 머리를 길러본 적이 없거든요. 이번 기회에 꼬~옥 길러서 예쁜 웨이브 머리를 해보고 싶어요. 항상 머리를 싹뚝 잘라버렸는데, 이번 기회에는 인내심을 가지고 길러서 헤어 스타일 변신을 할 거랍니다,!

  • profile 푸르딩딩보노 2012/01/25 | 11:25 pm

    2012년에는 저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는 해를 만들꺼예요. 2011년은 저에게 많은 아쉬움을 많이 남긴 해였습니다. 대학에 처음 입학해서 접하게된 낯선 환경에 지레 겁을 먹고 앞으로 나아가기보다는 뒤로 주춤하기만 했던 일들, 먼저 나서기보다는 조용히 뒤에서 따르기만 했던 일들, 행동하기보다는 생각으로만 그쳤던 일들.. 모든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면서 그동안의 아쉬움이 후회가 되고, 후회를 하다보니 반성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 2012년에는 스스로를 한계 속에 가둬넣기보다는, 그 한계를 뛰어넘는 해를 만드는게 저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눈으로만 보고 넘어갔던 럽젠 이벤트들도 하고싶다고 생각만하기보다는 이제는 이렇게 직접 실천하면서 저의 2012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 profile 세여니 2012/01/26 | 12:02 am

    2012년에는 도전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새로운 해를 맞이한 만큼 새로운 각오와 계획도 많은데요. 첫번째는 해외봉사활동에 도전할려고 합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제 자신의 안목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연애를 해보고 싶습니다. 아직 꽃다운 20대 초반 연애를 제대로 하지 못한게 너무 아쉬워서 진정한 연애를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만남을 가질려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도전을 해볼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미래의 명확한 꿈을 정하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교내나 교외 활동에 원서를 접수할 생각입니다. 꿈이 명확하지 않아 무언가 말하기 어려운 두려움을 가지고 있던것을 타파하고 미래만 보고 달려갈 수 있도록 저만의 특별한 꿈을 설정할 것입니다*^^*

  • profile 빛나 2012/01/26 | 6:34 am

    2012년도 26살에 대학을 가게 되었는데 .. 늦은만큼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으면서 학교를 다니고 싶습니다

  • profile jina 2012/01/26 | 7:49 am

    2011년은 아쉬움을 많이 남은 해였던거 같습니다
    2012년에는 후회하지 않게 보낼볼래요 !!!! 아자 !!!

  • profile 아이라가난 2012/01/26 | 9:26 am

    2012년에는 제스스로의 지평을 넓혀 새로운 나로 태어나고자 하는것이 목표입니다. 올해 저는 세군데 이상의 해외여행을 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어느정도 이루었구요. (이번 겨울방학에 그동안 열심히 모은 돈으로 홍콩에 가기로 했습니다) 이젠 남미여행을 떠나기 위해서 휴학을 하고 알바를 시작할 생각입니다. 남들은 미친짓이라고, 여자가 그 위험한데 가야하냐고 말리지만 그런 걱정을 무릅쓸만큼 꼭 가고싶은 곳중에 하나입니다. 저는 반드시 올해 5월, 남미를 갑니다!

  • profile 깨알보이 2012/01/26 | 9:39 am

    늘어만 가는 나이….
    망가져가는 내몸….

    정말 꾸준히 운동 해서 회춘하고 건강도 지키고 싶어요!

  • profile cheez 2012/01/26 | 10:04 am

    2012년에는 가족과 잘 지내보고 싶어요. 그동안 가족들에게 큰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았거든요. 기본적인 인사도 안 하고 지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렇게 살다가 시간이 흐르고 문득 가족들을 돌아보게 된다면 그땐 정말 되돌릴 수 없을 것 같더라구요. 오늘부터라도 잘하고 싶었는데 일어난지 한 시간도 안 되서 또 엄마랑 투닥거렸네요. 가족은 애증의 관계가 분명한 것 같네요^^

  • profile atlantica 2012/01/26 | 3:33 pm

    여행을 해보고 싶습니다.

  • profile 윤베드로 2012/01/26 | 3:39 pm

    혼자서 배냥여행을 떠나서 다양한 곳에 가서 많은 것을 보고 느껴보고 싶습니다.

  • profile 금순이 2012/01/26 | 3:43 pm

    다이어트성공하고싶어요

  • profile 노무현정신 2012/01/26 | 3:43 pm

    가족의 수술비 마련으로 급전이 급한 나머지 시작한게 로또네요 당시는 2천원이라 2장을 구입을 했었네요 그래서 가족의 간병도 하고 병원비 정산도 하고 그럴 물질적 도움을 받고자 구입을 했는데 당첨은 되지 않았어요 오늘 그 가족이 설이라 집으로 온답니다 정말 요즘 로또가 되었으면 하는데 그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학교폭력에 고물가에 굉장히 힘든 사정이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시작한 로또가 유종의 미를 거두고 1등이 되었으면 합니다 매주 3천원치 로또를 산답니다 누구처럼 일확천금의 목적이 아니라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질병퇴치 장애극복 그리고 가족들에게 아파트 한채 명의로 사주는게 꿈이고요 그리고서 가족과 공평하게 배분하여 저는 한가로운 농촌에서 흙이나 일구며 조용하게 전원생활을 하고자 하는게 꿈이랍니다 꼭 전원주택이 아니라 농촌에 사람들 시끄러운 소리 피해서 조용한 농촌에 샛방이라도 얻어서 살고요 그리고 은행에 넣어 놓은 재산에서 발생하는 이자소득으로 보육원도 살피고 무료 급식소에도 후원하고 이렇게 개인적으로는 사랑하는 가족에게 아낌없는 한그루 나무가 되고자 하고 세상에는 빛과 소금처럼 귀중한 쓰임을 받고자 합니다 그래서 꼭 로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이소연 2012/01/26 | 4:14 pm

    럽젠 기자도 한달밖에 안남고, 대학도 1년밖에 안남아서 요샌 매일매일을 허탈하게 보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일을 하려고 노력중인데 마음같이 잘 안되고 하는 일이(심지어 버스 기다리는거 까지) 다 마음먹은데로 되지 않아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있어요. 2012년에는 2011년처럼 계획에 끌려다니고 해야만 하는 일을 하면서 보내기 보단 조금 위험하고 평소의 나 같지 않더라도 내가 진짜 하고싶은 일들을 하면서 살고싶어요. 그리고 나를 스스로 엄청엄청 사랑해줘서 예전에 애기주의자 소리 듣던 때로 돌아가게끔 자존감을 팍팍 살려줄겁니다^_^ 새롭게 도전은 … 휴학을 생각중인데 6학기 연속으로 다니다가 학교를 쉬려니 불안하고 초조하지만 뭘 하게 되던 자신감을 갖고 휴학을 할 생각입니다 ㅎㅎ 근데 기자도 이벤트 응모 되나요? 책 꼭 읽고싶어요 ♡

  • profile 고force 2012/01/26 | 5:19 pm

    신참 커플입니다~
    지금의 알콩달콩 롱런하고 싶습니다!

  • profile 하이니켈 2012/01/26 | 5:53 pm

    [도서이벤트] Dear Me #LG러브제너레이션 올해에는 체중감량도 하고 영어공부도 꾸준히 해보고싶어요.

  • profile 푸름이 2012/01/26 | 6:13 pm

    자기계발과 건강지키기….
    원하는 공부를 통해 성과를 얻고 싶고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도 지키고 싶어요!

  • profile 짱구네흰둥이 2012/01/26 | 6:23 pm

    준비 중인 자격증 2가지 취득!

  • profile miya 2012/01/26 | 6:41 pm

    아직 크게 이루거나 절실히 소망하거나 계획하에 실천한 일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2012년… 2012년엔 좀더 욕심내어 소망하고 계획해서 자기 개발 할 수 있고, 꼭 사랑하고 싶네용~ ㅎㅎ

  • profile 럽젠 편집실 2012/01/26 | 7:48 pm

    하고싶은것은 당연히 산더미처럼 쌓여있지만 올해 꼭 해보고 싶은건 제대로 된 연애요… 이대로 혼자 늙어 죽을것만 같아서 무서워요

  • profile 갬이 2012/01/26 | 9:43 pm

    2011년의 마지막에 첫번째 사랑이 허무하게 끝났어요..별것도 아닌일로 다투고, 이해하지 못하고.. 하지만 나쁜점만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짐을 이루기위해 부족한 제자신을 더 좋은방향으로 바꾸는것에 도전할꺼에요.

  • profile skymoon123 2012/01/27 | 12:03 am

    2012년엔 사고없이 무사하게 한해를 보내는걸 도전해보고파요

  • profile 민이에요 2012/01/27 | 2:38 pm

    2012년 흑룡해 나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꼭 금연을 실천하겠습니다~

  • profile 환야 2012/01/27 | 2:48 pm

    작은 것이지만 하루하루 지금도 도전하고 있답니다. 현재 일하고 있는 직업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위한 D-9일로 다가온 시험에 철썩! 붙기~ 시험에 철썩 붙으면~ 그 동안 계속 하고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피아노와 기타 배우기를 도전해보렵니다~ 어렸을 때 몇 년 배우다가 집안 사정으로 중도에 포기한 피아노를 꼭 배워서, 부족한 실력이나마 피아노 치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 profile ssong 2012/01/27 | 6:11 pm

    2012년 새롭게 도전하고싶은 일은 대외활동하기입니다. 마냥 어리지만은 않은 대학생으로써 사회의 여러 문제에 대한 나의 목소리를 내보고 싶습니다. 또 내 목소리를 냄으로써 사회가 조금이나마 변화되어 가는 것을 느끼고 싶습니다.

  • profile gjwldms1004 2012/01/27 | 11:19 pm

    더 늦기전에 ..정말 살과의 전쟁을 해보고싶어요 ㅠㅠ

  • profile 우쿄캬캬캬키키키 2012/01/27 | 11:20 pm

    아ㅠㅠ나도 진심으로 연애 한번 해보고싶어여!!!!!!!!!!!!!111소개팅나가도..힘드네요..ㅠㅠㅋㅋㅋ

  • profile withme5243 2012/01/27 | 11:28 pm

    올해엔 꼭 다이어트에 성공 할거에요 !! ㅋㅋ 날씬 해져서 슬림한 옷들을 맘대로 골라 입는
    모습을 생각하니 넘 흐믓 해요 ^^ 아쟈아쟈 홧팅 !!

  • profile 봄비 2012/01/28 | 2:19 pm

    평범한 사랑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살아 있다면 사랑하라. 이말을 실천하고 싶네요.
    나이, 학벌, 외모, 겉모습 같은거 재고 따지지 않고 그냥 순수하게 그 사람의 매력만 보고
    사랑해보고 싶어요. 자기관리도 철저히 해서 좀 더 사람들 만나는 기회를 넓혀볼거에요.
    뜨거운 가슴에서 흘리는 눈물도 이젠 아낌없이 표현하고 싶습니다~

  • profile 이노 2012/01/28 | 3:32 pm

    이제는 꼭 지킬 자신 있는 신년계획만 세우자!!!!! 뭐… 작심삼일 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정말 삼일이라도 지킬 수 있는 약속, 그런 것들 많다. – 3일동안 금연하기, 3일 동안 칭찬해주기, 부모님과 외식하기, 밀린 정리하기, 책읽기 놀러가기, 친구에게 전화하기 등등등 -
    이제는 작심삼일을 넘는 도전을 하고 싶다!!! 2012년에도 화이팅!!

  • profile qaz7908 2012/01/28 | 3:43 pm

    제가 2012년 새해를 맞아 연초에 새롭게 도전 해보고 싶은 일은 자원봉사입니다.연초라서 훈훈한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네요~이름도 밝히지 않고 남을 돕기 위해 큰 돈을 기부한 사연을 들으면서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2012년은 함께하고 나누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 2012년 연초 첫 주말에는 장애 아동들이 있는 복지 시설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시설의 아이들과 함께 연초 주말을 보낼 계획입니다. 처음하는 자원봉사라 시작했을때 의무감이 앞설것같습니다.휴일에 시간을 내서 먼 곳에 있는 시설을 찾아간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나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오히려 먼 곳을 찾아가는 수고로움 따위는 잊게 만드는 기쁨을 주는것같습니다. 어쩌면 아이들에게 제가 해주는 것 보다 더 큰 기쁨과 보람을 그 아이들이 제게 주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아이들과 함께 연초를 시작한다고 생각하니 나눔의 의미를 새롭게 되찾은 느낌이 듭니다. 새로시작하는 2012년 임진년 연시에는 모든 이들이 함께 행복해야 하는 것이고 이제 성숙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한몫을 해야 함을 깨닫게 된 것이지요. 가족들도 이런 저의 연초 계획에 흔쾌하게 동의해 주었습니다. 그런 남편과 아이를 보면서 저는 더 큰 힘을 얻었고 더 큰 사랑과 신뢰, 그리고 자부심이 느껴졌으니 이 또한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올 연초에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정말로 황홀한 2012년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사 다난했던 2011년이 저물고 새로운 2012 임진년이 밝았습니다. 힘들었던 한해였다고 하는데 여러분의 아낌없는 사랑,격려,칭찬이 함께 했던 한해였기에 정말 행복했었네요.고마운 사람들.~아름다운 인연들.~행복했던 순간들.~내게 닥쳤던 모든 것들이 과거로 묻혀지려 하네요.좀 더 노력할걸.~좀 더 사랑으로 베풀걸.~많은 것을 이루었는지…다시 한 번 나를 자책해 봅니다.우리 희망과 기대를 안고 밝아 오는 새해를 맞이해요.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일 다 이루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고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은혜 참 고마웠습니다.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처럼 항상 웃을 수 있는 새해가 되시길 바래요.2012년은 더 따스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 profile 마른나무 2012/01/28 | 6:22 pm

    2012년에는 작년과는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네요. 조금은 적극적으로, 실패할것이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서 열심히 도전하는 그런 삶을 살아볼려고 합니다.

  • profile 쉼표9 2012/01/28 | 9:57 pm

    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네요~^^

  • profile fnfldnltja 2012/01/28 | 11:36 pm

    작년처럼 흐지부지 일만 하고 지내지 않고 2012년에는 배우고 싶은 것도 배우고, 나이 들면 해보지 못할 일을 한살이라도 더 젊었을 때 해보고 싶습니다 ~ ㅎ

  • profile 핫핫서머 2012/01/29 | 6:14 pm

    2012년 제인생을되찾기위해 이뻐질껍니다
    몸도마음도 특히나정신적으로 아주예쁜 여성이되고싶어요
    그동안일에미쳐잇던제자신에게 난생처음예쁜옷과 예쁘게화장해서
    제자신에게 선물하고싶어요 예뻐진제자신을요
    여자라면누구나 이뻐지는소망이 당연하다지만
    이제야 제진짜마음을 안저는 이제부터라도 당당히 예쁜 정말예쁜여성이되기위해
    그동안 누려보지못한 쇼핑과 화장 카페에서커피먹기등
    작은것부터 천천히해볼껍니다^^

  • profile elite21c 2012/01/29 | 11:01 pm

    올해 출판을 생각하고 책을 쓰고 있습니다. 제 손으로 직접 쓴 저서~!! 꼭 올해안에 성공적으로 출판됐음 좋겠어요.

  • profile 오뚱 2012/01/30 | 12:41 am

    2012년에는 한달에 한번씩 장거리 여행을 떠나보고 싶어요 ~
    친구들과 만나면 거의 술로 보내는게 다였지만
    올해는 여행 다니면서 추억쌓기

  • profile ICDE 2012/01/30 | 11:36 am

    2011년 크나큰 포부를 가지고 도전했던 일에서 쓰라린 실패의 아픔을 맛본 후 계속해서 공황상태에서 벗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느 덧 2012년의 새해가 밝은 지도 한 달이나 지나가버렸는데 이렇게 방황하고 있는 제게 Dear Me는 정말 앞으로 이런 실패를 밑거름으로 삼아 더욱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자신감을 회복하고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지나온 삶에 대한 성찰과 앞으로 삶에 대한 희망과 열정을 불태울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Dear Me가 제 두 손 안에 전해지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 profile JISUN 2012/01/30 | 3:32 pm

    20여년의 시간을 살면서 나 자신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했던 순간이 많지않다는 것을 요즘들어 깨닫고 있어요. 남을 위한 위로는 잘 하면서 나를 위한 위로는 몇번 해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따뜻한 다독임이 아니라 차가운 비하, 혹은 나를 무너뜨리는 합리화 뿐이었던 것 같아요.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으니 자신감이 부족해져 모든 일을 겁을 먹고 시작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일을 시작할 때에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까? 라고 겁먹은 생각을 가장 먼저 하게 돼요. 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으면 선뜻 대답이 나오지를 않아요. 저도 제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하고 싶은지 잘 모르거든요. 제가 제 자신을 모른다는게 너무 안타깝고, 사랑해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제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못한 20살이라는 방황기를 거치고 올해 21살이 됐습니다. 조금 이른 선택일지 모르겠지만 2학년으로 진학하지않고 휴학을 한 뒤 어학공부를 하려해요. 세계 아동을 위해 일하겠다는 목표를 잡게 되어서..영어공부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느꼈거든요. 사실 주변에서는 다들 유학을 가는 것도 아닌데 휴학은 오버하는 것 같다, 혹은 2학년은 마치고 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지만, 제가 보내고 있는 이 순간 순간이 꿈을 향한 시간이라고 생각하니 영어를 제대로 하기 전까지는 흐르는 시간이 너무 아까울 것 같더라구요. 제가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과 희생이 필요할텐데..그 첫 노력을해 영어공부로 선택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2학년이 희생되겠지만 그 희생이 아깝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로 절대 후회없는 한 해를 보내고 싶어요. 이 책을 통해 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비전을 향해 더 달리고 싶습니다^.^!

  • profile 1478 2012/01/30 | 7:42 pm

    2012년엔 공부 말고 다른 것들을 많이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학점을 줄이는 대신, 여러 가지 악기를 배우고 운동 동호회에서 활동하면서 사회를 배워나가 보고 싶습니다.

  • profile dkfldkfl 2012/01/30 | 8:43 pm

    2012년에는 자기계발에 힘쓰는 한 해로 만들거예요. 어느 덧 대학생 3학년이 되는데 이뤄놓은 것이 하나도 없어서 막막하기만 해요. 늦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좌절하기보다는 남들보다 더더욱 열심히해서 저의 가치를 높이고 싶어요.

  • profile 우후후훗 2012/01/31 | 1:15 am

    정말 기대되는 책일것 같습니다. ㅎㅎ 나 자신을한번더 돌아보고 미래를 향해 한걸음 나아가게 해줄 수 있을 책일거같아요.ㅎ 꼭한번읽어보고싶습니다.

  • profile 훔냐링 2012/01/31 | 2:41 am

    나의 철학 만들기!
    공대생이지만 인문학의 중요성을 느끼고 철학을 조금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라는 말처럼 뜻을 세워서 제 길을 찾을 거에요. 훌륭한 철학자들, 유명한 작가, 성공한 기업인, 마음따뜻한 사람, 주변 가족과 친구들의 생각들을 많이 들어보고 읽어보면서 내 주관, 내 생각을 가지는 것이 이제까지 삶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은 저에 대한 도전인 것 같아요

  • profile ysygood 2012/01/31 | 3:32 am

    2011년에는 가족들과 여행 떠나는것이 목표였습니다 . 부산으로 가족여행 다녀오면서 이루었는데요
    올해 제 목표는 돈을 열심히 모아서 부모님 효도관광 보내드리는것입니다
    그동안 저희들 키우시느라 어디 한번 제대로 여행 해보시지도 못했는데 열심히 돈을 모아서 해외여행 한번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 profile 박미녀 2012/01/31 | 3:59 am

    2012년에는 저축하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전에 모았던것 보다 더 많이 모을꺼예요!@@@

  • profile 씐나게놀자 2012/01/31 | 4:08 pm

    재수한답시고 아무도 만나지 않고 외톨이 처럼 지낸 20살,, 2012년에는 열심히 대학교 다니면서 좀더 넓은 세상을 보고싶어요.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더 많은 것을 보면서 날아가버린 20살을 되찾고 싶네요.
    그 첫걸음이 나를 위한 선물을 주는것으로 시작할수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요??

  • profile peace11s 2012/02/01 | 12:19 am

    스카이다이빙, 스쿠버다이빙을 동시에 하고 싶어요!

  • profile 진짜로또1등 2012/02/01 | 9:15 am

    로또1등과 현재하는 사업 연 매출 3억원 돌파 마지막으로 작년에 성탄절에 시작된 나의 사랑을 위한 하루하루의 존재가치의 의미 찾기.

  • profile 율님 2012/02/02 | 12:29 am

    올해는 저를 다듬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네요. 대학교에 들어와서 벌써 3학년이 되었는데 딱히 기억에 남는게 없네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면서 뭔가를 시작해보려구요. 일단은 영어실력을 향상시킬꺼에요! 어떤 시험의 점수를 올린다기보다는 제 영어실력향상에 노력을 하려구요. 그래야지 나중에 외국인을 만나도 대화가 되겠죠?^^ 그리고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싶어요. 학교 공부가 아닌 다른 방면에서 활동을 하다보면 얻는 것도 많고 남는 것도 많을것 같아요. 물론 학교 공부에도 충실히 하구요! 이 2가지만 열심히 해도 1년이 금방 지나갈 것 같네요

  • profile 긍젼 2012/02/02 | 2:38 am

    순진둥이 시골소녀!!
    대학교 2학년이 되는 저는 현재 뒤늦게 자기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있습니다.
    역량을 쌓는즐거움과 기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저..
    하지만 이렇게 새벽에 가끔씩 센치해지는 날은.. 저도 제스스로를 다룰수가 없습니다. 책한권 땡기는데 책장에 꽂혀있는책은 영손이 가질않는 매일밤.

    나를사랑하기에 주고싶은 선물.

  • profile 러블리휘 2012/02/02 | 4:05 pm

    2012년에는 꾸준히 할수있는 나만의 취미생활을 갖고싶다!

  • profile 김가희임다 2012/02/02 | 4:48 pm

    새로운 여가 생활로
    삶의 활력소쫌 찾고싶어요

  • profile 후크선쟝 2012/02/02 | 7:19 pm

    2012년에는 짬짬이 시간 있을때

    책을읽는것!!ㅋㅋㅋㅋㅋ

  • profile 윤윤이 2012/02/02 | 7:48 pm

    2012년 공부에 도전합니다!^^
    친구들보다 조금늦었지만 대학입학해서 좀더 많은걸 배워보고 싶습니다.^^
    올해에는 진급시험도 있어 공부 해야할게 많지만 대학,진급 두마리 토끼 다 잡을수 있도록
    2012년에는 열심히 공부에 도전할겁니다^^

  • profile syd2 2012/02/02 | 8:48 pm

    지금 하고있는일 하고싶은일 생각했던일들을 다시정리해서, 새롭게 무엇을 시작하기보단
    지금하는일을 멋잇게 마무리지어볼수잇게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져보려고합니다 ^^!

  • profile 감성충전 2012/02/02 | 9:17 pm

    2012년도에는 새롭고 최대한 다양한 경험들을 하고 싶습니다. 이번년도 말쯤에 군대를 가게 될텐데 그전에 군대가서도 힘들 때마다 받침이 되줄 많한 경험들을 하고 싶어서 휴학을 계획중입니다. 저는 항상 나 자신에게 뭐하고 사냐? 이런 질문들을 던져왔습니다. 학교공부만으로는 채울 수가 없어서 틀에 박힌 학교공부가 아닌 어떤 새로운 활동을 통해서 견문을 넓히고 새로운 시각을 구축,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2월달부터 빡빡한 대외활동이 기다리고 있는데 힘들겠지만 재미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고 이러한 것들이 훗날 자신만의 하나의 스토리텔링이 되고 취업시에도 충분한 어필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사람 때문에 상처를 잠깐 받았었는데 이런것은 사람들의 만남을 통해 치유할 수 있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좀더 진실되고 적극적이며 털털하게 바뀌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 profile 나쁜바보 2012/02/03 | 2:41 am

    나의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만들어줄 다이어트, 중국어 영어 다시 시작하기, 내 미래를 위해 공부를 하거나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 내돈으로 입에 풀칠하기, 나를 더이상 속이지 않기, 오랫동안 연락안하고 지냈던 친구에게 메일 보내고 일본 가서 만나보기, 보고 싶은 공연은 모두 보되 재관람은 세번이상 하지 않기, 돈 많이 쓰지 않기, 겸손은 하되 거만해 지지 않기 우리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서 보약 한 첩씩 지어드리고, 많은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았던 우리 누나에게 그동안의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려고 계획 중이예요^^* 외국어 공부에 박차를 가하고, 봉사활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좋은 일을 하면서도 제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바삐 노력하는, 좀 더 철이 든 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profile 예이닝 2012/02/03 | 11:32 am

    새로이 시작하자고 마음먹은지 한달도 안되서, 새롭게 변하고 싶어서 시도한 다이어트도 운동을 해도 그대로이고 집에도 갑자기 할머니가 쓰러지셔서 안좋은 일만 생기고, 준비한 시험도 낙제하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애인이 생기고, 한순간에 너무 감당하기 힘든 시련들이 와버리니까 더이상 아무것도 시도할 용기가 안나네요.
    너무나도 지쳤을 저에게 힘을 주고싶어요. 진심 어린 응원과 조언도 필요하지만, 그 누구보다 저를 생각하고 위로해줄사람은 저라고 생각하는데, 위로해주기 위해선 제 스스로의 컨트롤이 너무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 만큼은 저에게 시련보다는 열매를 갖다 줄꺼라 생각되네요. 다시 힘내서 일어나고 싶어요.

  • profile 죽순 2012/02/03 | 12:29 pm

    2012년에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것은 영화에 대해 더 많이 배우는 것입니다. 사실 도전해보고 ‘싶은’ 것이 아니라 이미 도전을 시작했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 대학 생활 딱 반을 지낸 지금 시점에서 예전부터 관심있었던 영화에 관해 더 배워보고자 영화학과 복수전공을 신청했습니다. 운 좋게 합격하여 이제 곧 개강을 앞두고 있는데 많이 떨리네요. 좋은 영화도 많이 보고, 영화에 관련된 많은 지식들도 배우고, 방학에는 짧은 단편이나마 찍어보고.. 그렇게 제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도전을 계속 이루어나가고 싶습니다!

  • profile 스윗 2012/02/03 | 12:58 pm

    추천사를 보니 지금 저에게 여러모로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저는 2012년에 다가올 사랑과 여행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사실 작년 말, 2011년에 만났던 사람과 헤어지고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내가 다시 누구를 만날 수 있을까? 부터 시작해 이번 사랑에 실패한 것 같다는 자책감..까지.. 그런 생각에서 몇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조금 자유로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힘들어 하고 있을때, 힘이 되어준 사람이 있어요. 해가 바뀔수록 담대해지기 보다 신중한 선택을 하게 되고.. 고민하는 시간이 늘어나지만 올 2012년에는 조금 더 성숙해진 만큼 예쁘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꿈에 그리던 배낭여행! 돈 모아서 여름에 배낭여행을 갈 생각입니다. 제가 목표한 것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게 좋은 생각만 하려구요!^^*

  • profile 김미김미 김민채! 2012/02/03 | 4:08 pm

    2012년에는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뭐든 많이 배우고 도전해 보고 싶어요 !

  • profile 햇살보다따뜻한 2012/02/04 | 2:26 am

    올해엔 , 지난해 가고싶었지만 못가본 여행지들을 투어해보고 싶어요^ ^
    그중에 , 올해 여름휴가엔 _ 사랑하는 가족들과함께 제주도여행을 꿈꾸고있답니다 !ㅎ
    조금은 , 여유를 가질수있는 제자신이 되고싶네요 ^ ^

  • profile 용호짱 2012/02/04 | 7:15 am

    #트위터에 퍼가기로 홍보도 했습니다.

    #역전의 순간?! :

    2학년때 아르바이트를 할때였습니다. 굴지의 대기업 인하우스 광고회사였는데요. 방학때를 맞아서 큰 프로젝트를
    하면서 대학생들을 많이 뽑아서 업무를 시켰어요. 연예인들의 공연도 있구 명사들의 초청강연도 있었고요.
    그런데 부스전시를 담당하면서 약간의 실수가 있었습니다. 동료의 실수였는데 그로인해서 해당 업무는 All-Stop.
    어찌 할바를 몰라서 막 모두들 발만 동동 굴렀지요. 그런데 이전에 코엑스등지에서 부스전시 알바를 했던 바,
    그 분야에서 약간 빠삭히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업체를 수소문했고 다행이 잘 아는 사장님이라서 원활하게
    부스전시도 진행되도록 하였지요. 그로인해 평판이 좋아지고 프로젝트 책임자님께도 칭찬을 들으면서,
    아르바이트생에서 매 방학이면 인턴까지 할수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야말로 작지만 소중한 역전의 순간이었죠.

    그 이전에는 정말 궁상맞게도 일당 몇만원이 아쉬워서 쩔쩔매야했는데, 약간 교재살 비용도 마련하고 그래서
    근자에 참잘했던 … 넘 좋은기회였다구 생각합니다. 헌데 인턴도 조직생활이다보니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ㅠㅠ 흑흑…

    그리고 앞으로의 절대적인 무슨 히든카드라면, 우공이산처럼.. 묵묵히 걸어온 삶으로 지탱한 도와주는 친구들 아닐까
    싶네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운데 건강유의하세요

  • profile 용호짱 2012/02/04 | 7:15 am

    #트위터에 퍼가기로 홍보도 했습니다.

    #역전의 순간?! :

    2학년때 아르바이트를 할때였습니다. 굴지의 대기업 인하우스 광고회사였는데요. 방학때를 맞아서 큰 프로젝트를
    하면서 대학생들을 많이 뽑아서 업무를 시켰어요. 연예인들의 공연도 있구 명사들의 초청강연도 있었고요.
    그런데 부스전시를 담당하면서 약간의 실수가 있었습니다. 동료의 실수였는데 그로인해서 해당 업무는 All-Stop.
    어찌 할바를 몰라서 막 모두들 발만 동동 굴렀지요. 그런데 이전에 코엑스등지에서 부스전시 알바를 했던 바,
    그 분야에서 약간 빠삭히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업체를 수소문했고 다행이 잘 아는 사장님이라서 원활하게
    부스전시도 진행되도록 하였지요. 그로인해 평판이 좋아지고 프로젝트 책임자님께도 칭찬을 들으면서,
    아르바이트생에서 매 방학이면 인턴까지 할수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야말로 작지만 소중한 역전의 순간이었죠.

    그 이전에는 정말 궁상맞게도 일당 몇만원이 아쉬워서 쩔쩔매야했는데, 약간 교재살 비용도 마련하고 그래서
    근자에 참잘했던 … 넘 좋은기회였다구 생각합니다. 헌데 인턴도 조직생활이다보니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ㅠㅠ 흑흑…

    그리고 앞으로의 절대적인 무슨 히든카드라면, 우공이산처럼.. 묵묵히 걸어온 삶으로 지탱한 도와주는 친구들 아닐까
    싶네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운데 건강유의하세요~~

  • profile 바르샤 2012/02/04 | 10:25 am

    2012년 저는 지금 군복무를 하고 있는 22세 대한민국 남자입니다.
    군생활을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남자친구가 생긴 … 마음아픈 2011년..
    2012년 저는 전역합니다. 전역하고 나서 새로운 사랑을 통해서 제 자신을 한층 성숙해지고 싶습니다.
    풋사랑이 아닌….마법 같은 찐한 사랑 한번 해보고 싶네요. ^^ 군인 화이팅!ㅋ

  • profile 굥이 2012/02/04 | 12:06 pm

    지방에서 살다가 대학진학으로 인해 수도권에서 생활한지 어느덧 2년이 넘어갑니다.
    2년 동안 그래도 나름 계획한 것 중에 이룬것이 많지만,
    한번도 도전해 보지 못한 일이 있습니다.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면서 간혹 생기는 다툼이나 작은 사고..
    이럴 때 저는 마냥 고개숙여 모른 척..또는 구경만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무척이나 부끄럽습니다. 지나고 나면 항상 후회하고 말이죠.
    그래서 올해는 나 부터 ! 라는 생각으로
    어느 상황이던지 나설 수 있는 용기를 키워 나서보고 싶습니다!

  • profile 위드미 2012/02/04 | 1:02 pm

    저의 실수로 헤어져 결국은 상처입은 제 자신을 위로 하기 위한 사랑을 찾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 상처로 당분간은 연애를 하지 말자, 결혼 상대자가 아니면 사귀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였지만
    사람이란 동물은 역시 상처를 입으면 혼자 치유하기 힘든 것 같더군요.
    힘든 제 심정을 위로해주고 함께 해줄 사랑을 기다리는 제 모습은 너무 한심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기다리는 사랑이 아닌 찾아가는 사랑을 하는 것이 옳다는 판단이 서
    지금은 곧 찾을 저의 새로운 사랑에 대한 기대와 두근거림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의심하지 않아요. 사람들의 관계는 지저분하고 이해하기 힘들고 복잡할 때도 있겠지만
    사랑만큼은 그 지저분함과 부족한 이해심, 복잡한 심정을 모두 아우르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요.
    오늘도 저는 두근거리며 하루를 보내네요. ^^

  • profile 애애애뿡 2012/02/05 | 11:33 am

    2012년은 제게 무척이나 기대되는 해입니다! 이제까지 앞으로 나아가는 것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두려워서 뒷걸음치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 고 굳게 마음먹고 이제까지 두려워서 도전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려고 휴학을 하고 사회경험을 많이 쌓을 생각입니다. 보다 시간이 많아진 만큼, 내일로 여행도 하고 싶고
    꼭 연애!!를 해보고 싶네요. 좋은 사람 만나 사랑을 하고 싶어요. 2012년은 저에게 도전!!!!!!! 하는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꼭 책 당첨됐으면 좋겠네요^^

  • profile 붕어빵 2012/02/05 | 12:32 pm

    2012년에는 늦은 나이에 입학한 의상디자인과를 드디어 졸업했습니다. 회사다니느라 학교다니느라 집중하지 못했는데 이젠 차근차근 여유를 가지며 따지 못했던 양장기능사자격증도 따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 profile ok1190 2012/02/05 | 4:18 pm

    11년에는 헤프게 쓰던 내 자신을 조금 반성하여
    올해에는 좀더 덜 쓰고 좀더 돈을 많이 모으는 해가 되길 ..

  • profile bief0825 2012/02/05 | 5:55 pm

    2012년에는 저의 새로운 취미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때 나에 대한 사색 하나 없이 졸업하고
    대학생이 되자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 지를
    모르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취미라 해도 고작 독서, 영화 감상
    너무너 뻔한 것들이고 남들에게 자신을 표현할 수 도없는 것
    이라서 자기 자랑할 때 정말 자신을 뽐내는 아이들을 보면
    부럽더라구요. 그래서 올해에는 저를 표현할 수 있는
    춤이나 기타를 배울 생각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떨리네요.
    저를 응원해주세요

  • profile young29 2012/02/05 | 9:17 pm

    2012년은 저에게 모든게 새로운 해입니다. 이제 대학교 새내기가 되는데 앞으로 기대보다는 걱정이 조금더 앞서네요. 지금까지 제가 겪어왔던 고등학교 생활과는 달라서 이젠 내가 내 인생에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모님과도 떨어져서 살아야 하는데, 이젠 제가 저를 조절하게 만들거에요.. 훗날에 이런 경험들이 미래의 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고 새내기니까 뭐든지 도전해 볼거에요. 그리고 경험이 중요하다고 연애든 공부든 온 힘을 다해 할거에요. 또 독서도 많이 해서 생각을 좀 더 넓힐거에요

  • profile 바보냥이a 2012/02/06 | 7:45 am

    고등학교 졸업하기도 전에 회사입사 후 지금ㄲㅏ지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지를 못했네요..
    2012년에는 혼자떠나는 여행하고 싶어요 ^^

  • profile YOons 2012/02/06 | 7:55 pm

    2011년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 그 일들로 인해 많은 생각과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동한 자신감 결여로 아무것도 손을 댈 수가 없었습니다. 올해에는 결국 제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목표인 회계사 시험에 꼭 합격할 수 있도록 집중할 것입니다.

  • profile 우후후훗 2012/02/06 | 9:16 pm

    저를 되돌아보고 다시 저를 알아갈 수 있는시간을 가지면 좋겠네요.. 꼭한번읽 고싶은 책입니다 ㅎ

  • profile ghfkddl 2012/02/07 | 9:10 am

    2012년에는 꼭! 머리를 허리까지 길러보고 싶네요!^^

  • profile j911016 2012/02/07 | 11:35 am

    올해는, 제가 전공하고 있는 바이올린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일에 동참하고 싶어요.
    재능 나눔으로 무료로 바이올린을 가르쳐 줄 수도 있고,
    무료 공연을 통해 따뜻한 선율을 선물하고 싶기도 하고요.
    늘 받기만 했던, 배우기만 한 바이올린이었는데
    제 전공으로 누군가에게 도움 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응원해주세요!

  • profile 내 안의 꿈 2012/02/07 | 3:29 pm

    저는 2012년에 학교 홍보대사로 활동 하고 싶습니다. 그저 스펙을 위해서 하는 활동이 아니라 학교 홍보대사는 저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수능을 고등학교 3학년 통틀어 제일 못치고 재수할 용기도 나지 않아서 그냥저냥 점수에 맞춰 지금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처음에 입학하기 3개월정도 저는 친한 친구 몇명에게만 대학 진학 사실을 알리고 주변에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여러 말이 떠도는 것에 몹시 민감해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실망감 뿐만 아니라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주변사람들의 많은 응원이 쓸데없는 관심으로 들렸고 바닥친 자존감은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1학년 중반쯤 대학 홍보대사를 모집하는 글을 봤지만 그 자리 자체가 너무 부끄러울 것 같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하지만 LG 드림챌린저에 참가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멘토 언니 오빠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 자신 뿐만아니라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2학년때는 애교심으로 투절한, 당당한 학교의 얼굴이 되어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고등학생들에게 저의 이야기와 변화한 생각을 알려주는 학생홍보대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2012년에 도전하는 학생 홍보대사는 학교의 자랑인 동시에 저 자신에게 자신감을 주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중요한 계기이자 첫발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꼭 도전하고 싶습니다!

  • profile juliet 2012/02/08 | 12:06 pm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가면서 자꾸만 왠지 모르는 불안함과 초조함에 휩싸이는 날들이 많아졌어요. 꿈을 이루지 모사고 체념하는 시간들이 늘어날수록 애꿎은 자신만 자책하고, 괜히 싫어하게 되고, 존재를 부정하게 되어버리네요. 꿈과 목표를 이뤄낸다는 것, 이것은 내가 아닌 누구에게도 쉽지 않은 일임을 아주 잘 알고 있으면서도 저만 자꾸 힘들어하고 있는 것 같아요. 더이상 젊지 않기 때문에 패기도, 열정도, 꿈도, 희망도 남아있지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힘든 2011년을 살았던 게 사실이에요. 하지만 한쪽 문이 닫혀있다면, 다른 한쪽 문이 열린다는 말처럼 생각을 바꾸면 제가 꿈꿔왔던 일상도 얼마든지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맘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어요. 2012년은 늪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기 보다는, 결점까지도 커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세상 밖을 향해 힘차게 걸어나가고 싶습니다. 2012년에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건 오직 하나! 오랜 시간 꿈꿔왔던 커리어를 실현시키기 위해 두려움을 버리기로 결심했습니다. 영어 인터뷰도, 논술 시험도 겁내지 않고 꿈의 커리어에 입성하기 위해 준비된 모든 테스트에서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더이상은 뒤로 물러서지도 않을 거구요, 그렇다고 현실과 타협해서 뒷걸음 치는 어리석은 짓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만큼 2012년은 제게 하루하루 소중하고 아름다운 날로 기억될 것 같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제부터는 자기자신을 사랑해주고 믿어주는 연습만이 저를 기다리고 있겠죠? ^^

  • profile 주몽:D 2012/02/08 | 5:38 pm

    나를 사랑하는 것이 의외로 어렵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있는 여대생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들여다 보고 저도 사랑하고 싶습니다! 저의 용기를 이번에 시험해보고 싶습니다!
    이 시대의 청춘이라면 번지점프를 한 번쯤 해봐야겠죠! 화이팅!

  • profile 땅뚜 2012/02/08 | 5:41 pm

    올해 해보고 싶은 것들을 생각해보니 대략 이러한 것들로 가닥이 잡히는 군요,
    금주의 완성-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2년 동안은 완벽한 금주를!!
    금연의 도전- 금주보다 금연이 훨씬 어렵다는걸 몇차례 경험하였다. 다시 도전!!
    느리게 걷기- 하루에 한 시간 이상은 느리게 걸으며 사유하기, 바라보기!!
    자전거 타기- 자전거로 출퇴근 ( 동장군이 물러가는 싯점에서 가능하지 싶다) 하기!!
    여행 떠나기- 한달에 한번 이상은 여행을 떠난다. 아름다운 산천을 느리게 주유하기!!
    독서 삼매경- 한달에 최소 3권 이상 (인문학을 중심으로) 정독하기!!
    문화의 향유- 한달에 두번 이상 전시회 가기. 공연 관람하기!!
    그리고 몇가지 소박한 꿈!!!
    거창한 그 무엇이 아닌 실현 가능한 것들 부터 시작해 보려 합니다. 사실, 위의 몇가지는 현재도 하고 있는게 있어 그다지 어렵지는 않을듯 하고 여기에 몇가지 더 추가로 하고픈게 있는데 아직은 자신감도 의지도 부족하여 고민중에 있습니다.

  • profile 훈훈이 2012/02/08 | 6:01 pm

    새로 대학에 입학하는 후배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동안 참 많은 사람을 만나봤지만 내가 정말 확신이 생기는 사람이 나타날때까지 기다려보기로했는데 드디어 내 사람을 찾은것같아요. Dear Me 책을 받아서 입학선물로 제 마음과 함께 그 후배에게 전해주고싶습니다. 2012년에는 꼭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행복한 한해를 보내고 싶습니다.

  • profile 희동쓰 2012/02/08 | 7:35 pm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어요.
    제가 5kg 감량을 향해 정말 열심히 운동해서 2kg를 감량했었는데요.
    새해와 함께 생긴 멋진 남자친구와 맛집을 찾아다니다 보니
    도로 살이 쪄버렸네요…ㅠㅠ
    토실토실한 내 모습도 이쁘다는 남친이지만
    그래도 날씬한 제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꼭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올 여름 바다에 남친과 함께 놀러가고 싶어요^^

  • profile 난나나 2012/02/09 | 2:44 am

    신입생들에 뒤지지 않는 꾸준한 열정으로 발빠르게! 기회를 잡아
    자신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만들 것입니다!
    아직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기 때문에 멈추고 방관하기보단
    부딪히고 넘어저도, 도저~~언!을 외치는 가슴 뜨.거.운 청춘으로 살았노라. 그리고 마침내 이루었노라. 라고
    그 훗날 외칠 수 있도록 빠샤빠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뭉개웅개 2012/02/09 | 4:59 am

    다이어트에 도전해야죠

  • profile 팜므파탄 2012/02/09 | 7:00 pm

    유럽여행에 도전하고 싶어요. 대학생활이 이제 1년밖에 남질 않았어요. 그 동안 이것저것 해봤지만, 유럽배낭여행을 해 보지 못한게 너무 아쉬워요. 이번년도에는 유럽여행을 꼭 가서 견문을 넓히고 싶어요!

  • profile 별빛 2012/02/10 | 4:11 pm

    2012년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여 도전해보고 싶은것이 많지만….^^ 우선 두 가지를 뽑자면 10개월 등록한 요가를 꾸준히 가는 것이에요. 핫요가를 처음 다녀보는데 동적인 헬스클럽과는 다르게 조용한 음악에서 동작을 할때 자기자신에게 집중하고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무척 인상적이에요. 균형을 잡을때도 남을 쳐다볼 필요없이 오직 거울에비치는 얼굴을 바라보며 동작하나하나를 완성하는 것이 제 몸을 더 알아가는 것 같아서 색다른 기분이에요. 돈도 돈이지만 요가를 하면서 수련한다는 기분으로 꾸준히 나가고 싶네요^^ 두번째로는 2011년에 해보지 못한 연애를 하고 싶어요. 한달도 안되는 짧은 연애경험이 다였던 2011년,올해 ㅇ한해는 제 자신을 더 사랑함으로써 남을 사랑하는 마음도 길르고 싶어요. 그래서 서로 이해해주고 아껴주는 남자친구랑 알콩달콩 연애하고싶네요,..

  • profile 쪼아 2012/02/10 | 10:09 pm

    저는 올 한 해 제 스스로를 시험해보고 싶습니다.!
    어제 고등학교 졸업식을 하였고 다가오는 3월부터 새내기가 되는데,
    그간에 조금은 수동적이고 자신감이 없었던 저는 이십대의 시작은 당차고 능동적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방학동안 버킷리스트, 대딩생활 게획 등을 써보고, 또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기도 했는데~
    이렇게 하고 싶은 일들을 꼭! 이루기 위해 무엇보다, 용기를 가지고 자신있게 도전하는 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자신감이 생기고 용기있는 사람이 되려면
    나를 사랑하고,
    나를 잘 알고,
    자존감도 충분히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저를 가장 잘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여러가지로 깊게 생각을 해볼수록 제 자신의 기분, 진심, 속마음을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을 느꼈고, 자존감이 한없이 낮아질 때… 마음속으로는 게속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게 좋게 생각하자~!’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막상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아서 속상할 때가 있습니다. 대입에 대한(스트레스), 가족에 대한(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하지 못한 미안함), 제 자신에 대한(나를 아껴주지 못한 미안함,)으로 좀 위축되어 있었어요..입시를 겪어보니 심리적 부담과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수능을 친 후에 원서를 쓸 생각에 좀 막막하고, 초중고 12년의 결실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건가 하는 생각도 했어요.. 뭐랄까, 이런 느낌 태어나서 처음으로 지난 12월, 1월동안 느꼈어요;; 주위의 지켜보는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자존감도 떨어지고.. 좀 위축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

    하아-
    저는 수능시험 후에 시간이 많아서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읽고 싶었던 책이름을 적어놓은 수첩에 있는 책을 삼분의 이정도 읽었습니다. 태어나서 잛은기간동안 가장 많은 책을, 가장 여유롭고 편하게 읽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두 달 간 읽은 책이 자기계발서도 있고, 소설책도 있고, 에세이집도 있는데
    이번 럽젠에 소개된 'Dear ME'라는 책을 보고
    '아, 맞아 나도 그래. 나 자신의 속마음과 진심을 잘 알지도 못하고.. 스스로에게 실망만 하고 있는 내가 참 한심하구나. 만나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내색은 하지 않지만 아니, 오히려 더 밝아보이고 아무 걱정 없어 보이려고 하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방황을 하고 있는 나에게.. 솔직하지 못해서 미안하구나…'하는 생각을 했어요..
    나를 조금이라도 사랑해주고 싶고, 자존감은 물론 자신감도 팍팍! 생기게 하고 싶은데.. 조금은 서툰 것 같아요.
    이번에 이 책을 통해서 스스로를 좀 더 사랑하고, 자존감 UP & 자신감 UP 해서 이십대를 첫걸음을 멋찌게 시작해 보고 싶네요^0^ㅎㅎ
    아.. 댓글을 적다보니 주절주절 많이 적었네요;; 후아~ 하지만 제 속내를 조금은 솔직하게 들여다보면서 정말 스스로에게 진심을 물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저를 아는 친구들과 많은 분들은 저를 엄청 긍정적이고~ 활발한 아이로 알고 있어요. 제가 속으론 힘들고 지치더라도 겉으로 표현을 밝게 하려고 하기 때문이죠..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ㅎㅎ 성장하면서~ 좋은 일, 힘든 일을 경험하는데 그때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하니까 잘 풀리더라구요^.^ 힘든 일도 겪고나면 좀더 성숙해지더라구요. 한층 더 성숙해지고 발전하는 제가 되기 위해서! 무엇보다 정말 제 자신이 뜻하는 바, 또는 제 자신의 속마음, 선택을 존중하고 사랑해야겠다고 느낍니다~!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저는 무엇이든 용기를 내서 일단 부딪혀보는!! 능동적인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쓸모있는 사람, 덜 부족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 profile 은콩이조으다람쥐~ 2012/02/11 | 9:43 am

    해가 바뀔때마다 항상 마음속 깊이 다짐을 하는데
    그게 다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네요.. 이책을읽고 꼭 제모습을 개선하고싶네요..

  • profile 파파곰 2012/02/11 | 1:36 pm

    요즘 지금까지 살아오 나 자신에 대해서 너무 무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012년에는 나를 발전시키는 시간을 갖고싶어요. 그런데 여러가지 일이 바빠서 그런지 시간을 내기가 어렵네요. 내가 잘할 수 있는일을 찾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어서 찾아야겠어요. 나만의 장점!! 빨리 찾아내서 더 발전시키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profile S 2012/02/11 | 8:45 pm

    정말 이번에는 제 마음을 활짝 OPEN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 자신이 도전을 해야겠죠?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가서 사교성있게 다른사람들과 거리감없이 지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대외활동도 적극적으로 해서 저에게 좋은 경험을 많이 쌓고싶네요. 그 동안 많은 제 마음을 너무 꽁꽁 닫아뒀던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저도 제 자신을 잘 모를 때가 많은 데 이 책을 읽고 한 걸은 앞으로 성큼 나아갈 수 있는 2012년 한해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화이팅

  • profile 희원 2012/02/11 | 10:45 pm

    오예~ 책 100권읽기 도전중입니다ㅎㅎ 요즘 소홀해졌지만 또다시 시작해야죠 ㅎㅎㅎ

  • profile 토리마음 2012/02/12 | 1:34 am

    엄마도, 아내도, 누구의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되찾는 한 해를 만들고 싶어요! 지금 나는 어디에도 없는 것 같아요~

  • profile 체리향기 2012/02/12 | 1:04 pm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여행을 꼭 하고 싶어요. 지금껏 너무 하루 하루에 쫓겨 살아온 건 아닌지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싶어요.^^

  • profile 윙잉 2012/02/12 | 2:44 pm

    벌서 2012년의 한달이 지났고 2달째가 왔는데, 계획만 열심히 세우고 있습니다. 뭐랄까? 이제 앞으로 뭐를 해야할지 잘 잡히지도 않아서 계속 컴퓨터만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 느낌이랄까. 이러다가 2012년도 훅 가버리겠죠, 정말 2011년도 참많은 후회를 했기때문에 2012년은 이제 후회 없이 보내기 위해 일단 건강하게 보내고싶어서 운동을 하고싶습니다. 물론 살을 빼고자 하는 목표가 크지만 그전에 운동을 하면서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나라는 문제에 대한 답을 천천히 내고싶습니다. 지금 하고하자는 일이 맘에 들지만 너무 많은걸 배워야한다는 부담감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있는데 이러한 부담감을 확 떨쳐내고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2012년은 알차게 보내고싶습니다.

  • profile slemfsl 2012/02/12 | 8:53 pm

    2012년엔 25세에 대학생 신입생인 만큼 장학금 받고 싶어요 ^ㅡ^ 제발~~~

  • profile 투사부맨발 2012/02/12 | 9:25 pm

    2012년!! 제가 해보고싶은 것들이 많네요!! 욕심이 그만큼 많은가 봅니다.
    금연- 담배를 끊겠다 끊겠다!! 마음을 잡고도 실천하는게 어렵네요.ㅠ ㅠ 1월1일부터 금연한다고 결심을 했는데 또 어기고 말았네요!! 다시금 도전하겠습니다!!
    자전거 여행- 자전거를 타고 일주일동안 여행하는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제주도도 갈수있다고 하네요?? 제주도까지 가보겠습니다!!
    독서- 한달에 최소 3권이상 읽어서 문화를 즐기겠습니다!! 똑똑해지겠습니다.
    그리고 소박한 목표!!
    거창한 그 무엇이 아닌 실현 가능한 것들 부터 시작해 보려 합니다.
    위의 몇가지는 현재도 하고 있는게 있어 그다지 어렵지는 않을듯 하고 여기에 몇가지 더 추가로 하고픈게 있는데 아직은 자신감도 의지도 부족하여 고민중에 있습니다.

  • profile 2012/02/12 | 11:57 pm

    이런분들께 Dear Me를 추천합니다!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있다면… 이거 나잖아… 저네요… 요즘 정말 자존감이 바닥을 치다 못해 내핵을 뚫고 들어갈 정도로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습니다.ㅠㅠ 새벽만 되면 우울이 극에 치닫고ㅠㅠ. 그래도 새해에 세운 몇가지 계획들이 있는데, 자격증들을 따는거예요. 이 나이 되도록 변변한 자격증이 없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곤 2012년 올 한해의 목표는 자격증을 따자!로 정해졌어요. 먼저 가장 기본적인 컴활 자격증 ㅎㅎ 그리고 이건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아서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도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 음 이것 외에도 이것 저것 자격증과 관련해서 준비중인게 많은데 Dear Me를 통해서 나를 기록하면서 채찍질도 해나가고 싶네요. 그리고 정말 저 책이 자존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면 ㅠㅠ 정말 받아보고 싶네요. 나의 자존감이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건지 꼭 좀 찾고 싶네요…

  • profile 자운 2012/02/13 | 4:46 pm

    스키를 배우고 싶습니다

  • profile 룰룰러브0621 2012/02/13 | 5:14 pm

    스킨스쿠버 배워보고 싶어요!
    친구가 태국가서 스킨스쿠버 자격증 땄다고 이야기하던데 저도 배워보고 싶었어요
    맑은 물에 들어가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을거같아요!

  • profile fosim 2012/02/13 | 9:39 pm

    2012년 성공재테크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 profile 손명임 2012/02/14 | 2:25 am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운전 면허를 따서
    여유가 된다면 차도 사서 내가 다니고 싶은 곳을
    맘껏 여행하고 싶습니다.

  • profile ol0414 2012/02/14 | 10:59 am

    2012년에는 해외에 나가 보고 싶어요. 이번에 1년 휴학을 했는데 그때 동안 저와는 다른 삶을 사람들을 만나보고 그들과 대화하면서 이런 삶을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나도 이렇게 살아야 겠다… 하는 것들을 느끼고 싶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면서 그들과 소통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 이런 경험들이 쌓여서 좀더 남들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나’가 되고 싶어요

  • profile lee1004jhl 2012/02/14 | 1:12 pm

    2012년에는, 실천하는 행동주의자가 될거에요! 고민만 하지않고 행동으로 보여줄 것 입니다.안하고 후회하는 것과 하고 나서 후회하는것. 같이 후회하는 것이지만, 하고나서 후회하는 것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지고 좋은 경험을 가진 후이겠죠! 2012년은 도전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질거에요!

  • profile 괜찮아 2012/02/14 | 10:00 pm

    우와..아이디어가 정말 신선해요!! 최고..
    저도 하나 갖고싶고 선물도 하나 하고싶네요
    2012년에는 사람처럼 살고 싶어요..
    저의 엄마도 제일친한 친구도 모르는 제 몸무게는 105kg 입니다..
    여자로써 너무 수치스러운 숫자죠..하하
    5kg 10kg 찌다보니 돌이킬수 없게 되었네요..
    그래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2012년에는 꼭 살을 빼서 사람답게 살고싶습니다…

  • profile 시골감자 2012/02/15 | 11:46 am

    결혼한지 6년. 울 아들 6살. 올해 태어나는 둘째. 듬직한 남편. 정말 좋은 시댁. 행복하고 만족하는 삶을 살고있다. 하지만 가끔..친정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온다. 몸이 불편하신 두분을 위해 내가 해드릴 수 있는거라곤 그냥 가끔 들러 얼굴을 내비치고 함께 식사하는 것뿐.. 솔직히..가진돈이 많고 여유가 있다면 금전적으로 친정을 도와주고 싶다. 돈을 벌고도 싶고 사회생활도 시작해서 친정에 보탬이 되고싶다. 물론..남편이 잘해주긴 하지만 친정엄마를 생각하는 딸의 마음이 어디 그런가..늘 맘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울엄마의 슬픈 빈자리.. 올해에는 꼭..한달에 단돈 얼마라도 엄마 손에 내 맘껏 쥐어드리고 싶다.

  • profile 말하는대로 2012/02/15 | 4:40 pm

    2012년에는
    1. 취직을 하고 싶어요
    이제 대학졸업하거든요… 원하는 회사에 취직 꼭 하고 싶습니다.

    2. 다이어트 성공
    이제는 건강을 생각해서 운동을 꼭 해서 건강한 몸을 가지고 싶습니다.

    3, 토익고득점
    영어는 필수니깐 열심히 해서 꼭 토익 고득점 받고 말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

    4. 가족간의 여유
    바쁘다는 핑계로 가족과 여가를 잘 못 즐긴것 같은데, 여유 있을 때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5. 취미생활
    기타를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큰데, 하나 장만해서 꼭 한곡이라도 칠 수 있게 연습하고 싶습니다.

    6. 배낭여행
    대학 졸업 전에 꼭 한 번 가고 싶습니다.ㅋ

    7. 연애
    이번에는 꼭 남친을 만들고 싶습니다~~

    8. 자격증취득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꼭 붙고 싶습니다.ㅋ

    2012년 계획한 것은 많은데요~
    지금 운동도 하고,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고
    아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부디 이 모든것이 이루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숑숑 2012/02/15 | 7:33 pm

    연애!! 남들 다 한다는 연애 한 번 못 해보고 너무 순진하고 순수하게만 살아온 것 같아서 2012년에 새롭게 ‘연애’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사실 그 동안은 제가 저한테 너무 자신감이 없어서 저에게 다가오는 사람들에게 거리를 두려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러지 말고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한테는 제 매력을 알아서 확실히 어필하고 제 매력을 알고 다가오는 사람에게 너무 거리를 두지 말고 차차 친해지고 싶습니다.

  • profile 2012/02/15 | 8:40 pm

    2년 째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는 상대에게 용기 내어 저의 마음을 알리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알고 지낸지 벌써 2년이 되어버린 그는 저의 고등학교 동창 친구입니다. 고3 수험생 때 11시까지 심자 실에 남아서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되었고, 그 후로 친한 친구 사이가 되었습니다. 독서실도 같은 독서실에 다니면서 항상 문 닫는 마지막 시간까지 남아서 공부하고 같이 독서실 차를 타고 집에 가곤 했습니다. 그 때는 수능 준비 때문에 고백을 하면 공부하는데 지장이 생길까봐 숨겨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를 위한 마음보다는 거절당하면 친구로도 못 지내는 건 아닌지 하는 불안감 때문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우리 둘은 과는 다르지만 같은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하여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였고, 새내기가 되면 한참 OT, MT, 신입생 환영회 등 새내기들을 위한 모임이 수도 없이 많이 있기 때문에 예전보다 함께 만날 시간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하였습니다. 3월 거의 중순이 넘어가던 어느 날, 그가 저에게 이성문제에 대해서 고민 상담을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같은 과 여학생을 마음에 들어 하고 있었습니다. 고3때부터 수능 준비하면서 힘든 학교생활을 자주 이야기 하면서 속마음을 많이 이야기 했었는데, 이성문제에 대해서는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스러웠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집에서 정말 밤새도록 멍하게 잠도 자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는 그 여자랑 4개월 정도 사기면서 저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그렇게 1학기가 지나고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지나가고 어느 덧 이제는 대학교 2학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마음에서 잊었는지 알았는데 그가 여자랑 헤어지고 2학기 때 서로 술 마시고, 함께 얘기하면서 저도 모르게 숨겨왔던, 아니 억지로 누르고 있었던 저의 감정이 올라왔습니다. 사실 어떻게 고백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남자에게 한 번도 고백해본 적도 없거니와 친구 사이가 서먹서먹해질까봐 겁이 납니다. 그래서 짝 사랑하는 사랑에게 고백할 분에게 추천한다는 글을 보고 나서 용기 내어 고백해보려고 합니다. 비록 아직까지는 친구 사이지만 진심인 나의 마음을 그가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나를 기록하는 이 책속에 그랑 처음 만난 날부터 점점 나의 마음이 친구에서 사랑으로 변해간 나의 이야기를 진심을 담아서 그에게 전달해주고 싶습니다.

  • profile pht711 2012/02/16 | 3:53 pm

    우유부단하고 소심한 제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 profile 윤상궁 2012/02/16 | 5:52 pm

    어머니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항상 나를 뒷바라지 해주시려고 아파도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고
    힘들어도 내 앞에서 쓴 소리 한마디 하지 않는 어머니는 지금 몸이 많이 아파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자식을 위해 헌신하시는 어머님을 보면서 이제는 나의 목표와 전진은 잠시 접어두고 어머님를 위해서
    그동안 모아 두었던 돈으로 해외여헹을 시켜드리고자 합니다.
    나를 위한 걱정과 배려는 이제는 그만하시고 어머님을 위한 인생을 펼쳐보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아들인 제가 어머님에게 들일수 있는 작은 선물이자 올 새해 목표입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건강 회복되어서 저랑 같이 해외여행가요!!
    이것이 나의 새로운 도전입니다

  • profile 깽으니 2012/02/17 | 12:16 am

    올해 22살이되었는데 2년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항상 공부나 운동이나 다 중간에 그만두었습니다.
    하지만 이번년도에는 바리스타자격증이나 컴퓨터 자격증 또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그런 도전하는 한해가
    되어보고싶습니다. 이의지로 꼭 도전하여 성공 할것입니다~!!!!!!!

  • profile 글챌대마왕 2012/02/17 | 12:45 pm

    2012년에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것은, ‘사랑’ 그리고 ‘여행’입니다. 대학 생활 내내 다른 것들을 위해 이 2 가지를 놓치며 살아왔습니다. 어떤 선배님께서 대학생이 졸업 전에 해봐야 할 3가지로 ‘사랑’ ‘공부’ ‘여행’ 이 세가지를 꼽으시더라구요.
    원없이 공부하고 커리어를 쌓기 위해 노력해 오면서 2 가지를 놓쳤지만, 올 해에는 진심으로 제 가슴 속 얘기를 경청하며 느끼고 사랑하렵니다. 그동안 무미건조하기만 했던 일상에 여행도 마찬가지 의미겠죠!! 이 책을 받아 진정으로 사랑하는 제 자신의 얘기를 들어보고 싶네요~^^

  • profile cde8556 2012/02/17 | 12:57 pm

    2012년은 새로운도전을 시작하는 한해에요 언제나 모든것이 새롭고 그 새로운것들이 도전으로 다가오지만 작년에는 새로운도전들을 받아들이지못한 한에였어요. 드디어 대학생이 되었으니 작년보다 마음가짐이 더 새로워졌네요. 선배가된 친구들을보며 제가 무엇을해야하는지에대한 방향을 잡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책속에 들어있는 지혜를 통해서 방향을 잡아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profile 2012/02/17 | 12:58 pm

    2012년 연초, 모든이가 다 그렇듯 새로운 출발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지요. 저 또한 그 새로운 출발의 선에 서있답니다. 작년 한 해동안 계속 고민하고 이리저리 꿈을 찾아 다녔습니다. 지난 겨울, 그런 저에게 드디어 다가가고픈 꿈이 생겼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전공을 바꾸었답니다. 새로운 학과에서,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교수님, 또, 새로운 강의실. 저에게는 아직 모든 것이 낯설지만 그만큼 설레고 기대되는 2012년입니다. 제가 올해에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것. 마치 새내기로 되돌아간 듯한 마음에 개강날이 입학날처럼 떨리게 다가오네요. 새로운 시작의 출발선에 서있는 저에게 용기를 주시지 않으렵니까?

  • profile icon 2012/02/17 | 4:26 pm

    2012년에는 대한민국 국토대장정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 profile 쏘쏨 2012/02/17 | 9:54 pm

    2012년에는 저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싶어요. 사람이 모든일을 잘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왜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지. 남들에게는 칭찬도 격려도 잘 해 주면서 왜 내 자신에게는 그렇게 인색 한 지. 그럼 열심히 노력하지… 그렇지 앟으면서 걱정과 한탄만 하는 제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싶습니다.
    2012년 주어진 일 피하지 않고 당당히 마주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나를 진심으로 믿어보자!!

  • profile wskky92 2012/02/17 | 11:46 pm

    2012년에는 좀 더 ‘강장군’ 다운 삶을 살고 싶어요.
    2011년 대학에 입학하고, 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에 대해 알고 싶어서,
    나 자신을 더욱 더 잘 바라보고, 내 자신의 내면에서 말하는 나의 소리를 듣고 싶어서,
    과감히 1학년 2학기때 휴학을 결정했습니다. 그러고 6개월이 흘렀습니다.
    많은 활동을 하면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하는지를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알고, 나에 대해 공부하는것은 평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처음 보는 순간에, Dear me 친애하는 나에게, 사랑하는 나에게 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
    저는 늘 저를 믿어줍니다. 그리고 매일매일을 저를 토닥여주며 늘 응원해 줍니다.
    비록 어떠한 일이 안될지라도, 그 안에서 내가 0.1%라도 무엇인가 얻은게 있다면 ‘늘 잘했다’ 라고 칭찬을 해줍니다.
    2012년은 2011년에 나를 알아간것을 토대로 더 많은것을 알아가기 위해 노력을 하고,
    2012년에는 청춘들과 더욱더 소통하는 대학생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많이 아픈 대한민국 청춘들이 저의 블로그에 와서 자신의 마음속의 이야기를 하고, 그들의 마음이 치료받고, 그들이 다시 힘을 내서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데 함께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profile whatiwant 2012/02/18 | 11:49 pm

    올해는 꼭 아르바이트를 해보고 싶어요 … !!!! 성격이 소심해서 서비스업종의 아르바이트를 해서 성격도 개선하고 싶고 좀 더 매일매일을 알차게 보내고 싶습니다.

  • profile 완젼조으다 2012/02/19 | 5:50 am

    2012년에는 악기를 꼭 하나 배워서 전곡 연주를 해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 앞에서 꼭 들려주고싶습니당 ㅎㅎ

  • profile 샬럽콩 2012/02/19 | 5:56 am

    2012년엔 기초라도 영어공부를하고싶어요!!너무멀게만느껴지는 영어..이젠좀 가까이하고싶어요!!ㅎㅎ

  • profile 명래리 2012/02/19 | 5:03 pm

    결혼

  • profile kkk 2012/02/19 | 8:45 pm

    2012년한학기휴학을앞두고있습니다!꼬옥살뺄거에요 :) 파이팅…!

  • profile 또요 2012/02/19 | 9:26 pm

    2012년에는 2011년에 실패했던 일들을 도전해보고 싶어요!! 새로운 일을 실천하는 것도 좋지만 막상 이루겠다고 작정하고 못 이룬 일들이 더 마음에 남았거든요. 2012년에는 나를 더 잘 이해해서 후회없는 한 해를 만들고싶어요.

  • profile susjin3 2012/02/20 | 1:20 am

    2012년에는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항상 스스로를 깍아 내려 바닥을 치고 있는 저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먼저 한계를 정하고 안된다며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한계를 뛰어 넘고 저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profile 모미지 2012/02/20 | 1:24 pm

    2012년에는 자존감을 찾고 제가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고 싶어요. 제가 부족하고 못났다는 생각 때문에 아직도 새로운 만남이 두렵고, 이런 두려움 때문에 하고싶은 걸 그냥 간직만 한 채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것도 저것도 그냥 저냥 해왔던 탓인지 대학교 2학년이 되어서야 제가 진짜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진로를 잡아야 나에게 맞을지가 심각하게 고민이 되기 시작하네요. 좀더 스스로를 돌아보며 올해는 이 고민을 꼭 해결하고 싶어요!

  • profile 오기린 2012/02/20 | 4:09 pm

    이제 본과생이되는 수의대생입니다. 제친구들은모두자취하는데
    저만통학하게되었어요..하지만 상황에 구애받지않고 정말열심히공부해서
    과탑하는것이 저의목표입니다!!!!!
    그리고..힘든공부속에서도 힘이되는든든한 짝을만나고싶어요
    헤어진 예전사람이 이제차차잊혀져가는지금 새로운사람을만나서
    그행복을다시느끼며 공부하고싶어요!
    2012년 저에게 또여기있는모든사람들에게 화이팅을 보냅니다!! ^.^

  • profile 해해해 2012/02/20 | 4:35 pm

    그동안 나를 찾으려는 노력이 터무니없이 부족했음을 통감합니다. 올해는 자아찾기가 도전이자 생의 목표입니다.

  • profile El Sol 2012/02/21 | 12:37 am

    2012년에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것은 제 자신의 나약함입니다.

    작년에 대학에 입학한 후에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만 살아왔습니다. 항상 어쩔수 없는 환경 탓만 하면서 정작 제 자신은 돌아보지 않았었습니다.
    정말 원하는 일이 있어도 지방대 다니는 내가 어떻게 하겠어, 쟁쟁한 사라들이 얼마나 많은데 라는 생각으로 도전해보지도 않고 포기했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지금 도전도 해보지 않았던 저에게 남는것은 후회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말 간절히 원했던 활동들을 다른 친구들이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차라리 그 때 도전이라도 해볼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안하고 후회하는것 보다 하고 후회하는게 낫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자신감이 한참 모자랍니다. 다른 쟁쟁한 친구들에 비해 제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는 생각은 저를 항상 위축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도전해 보지도 않고 포기하는게 얼마나 바보같은지 알았으니 많은 일들에 도전할 것입니다. 도전 했지만 실패할 일들도 있겠지만 그런것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나갈 것입니다. 도전을 통해 많은것을 배우고 정말 가슴뛰는 일을 발견할 것입니다.
    정말 하고 싶은것을 위한 도전앞에 있어 제가 가장 먼저 도전해야 할 것은 나약함 입니다. 난 안될거라는 생각, 난 절대 못할거라는 생각, 편한것에만 안주하려 했던 것들을 버리고 항상 새로운 일드에 도전할 것입니다.
    2012년이 끝나고 2013년을 바라보면서 한 해를 돌아보았을 때 비록 도전해서 성공한 것이 없다 할지라도 겁먹지 않고 도전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걸 배웠다는 것에, 비겁하게 도망치지 않았다는 것에 스스로 많이 발전했다는 것을 느끼고 싶습니다.

  • profile 비비안나 2012/02/21 | 7:44 am

    여지껏 되돌아보니 후회 가득한 나날들 뿐이었어요 항상 말뿐이었고 실천해도 도중에 포기한것들이 절반이상이었어요. 하지만 올해에는 열정이 가득한 나날들로 보내고싶어요. 하나의 목표를 설정하고 끝가지 도전해보겠습니다. 올해 제 목표는 컴퓨터 자격증을 적어도 5개이상 따는건데요, 꼭 10개이상 따고싶습니다. 그리고 귀차니즘 정신을 버려야겠어요

  • profile 파도시러 2012/02/21 | 10:30 am

    2012년에는 저도 글쓰기에 도전해 보고 싶어요
    뭔가 제가 이 세상에 살다 갔다는 흔적이 되는걸 남기고 싶어서요

  • profile sek0520 2012/02/21 | 3:26 pm

    2012년, 내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기위해서 해볼 수 있는 한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자 합니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많은 것들을 접하다 보면 내가 무슨 일을 할 때 즐거움을 느끼는지, 밤을 꼴딱 새더라도 그 일이라면 좋아서 집중하게 되는지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껏 너무 막연하게 전공과 관련된 분야에만 관심을 두고 있었지만, 올해는 폭을 넓혀서 그전에 하기 망설여지던 활동분야들까지도 조금씩조금씩 용기내어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그 속에서 얻게되는 경험만큼 더욱 값진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끊임없이 부딪히고, 깨지면서 제 안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그런 한 해이고 싶습니다!

  • profile 포도소다 2012/02/21 | 3:28 pm

    2012임진년에는 꼭 일본어 완전 정복하고 싶어요!
    일본어 공부 열심히해서 원하던 공부 마음껏 하고 꿈을 이뤘으면 좋겠어요.
    매일 2시간씩 공부하는걸 목표로 삼았는데 작심삼일이 아니라
    꼭 올 한 해 끝까지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nns_45 2012/02/21 | 11:41 pm

    2012년에는 100권 책 읽기를 도전해보고싶어요! 지성인답게 책은 항상 곁에 두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책만보면 잠이와요 ㅠㅠ 지금도 도전중이에요!!(현재 2권째 ㅋㅋㅋ) 나에게 꼭 필요한 책100권을 읽고 성취감을 느끼며, 주위사람들에게 좋은 책들도 추천해주고싶어요!!

  • profile 바누아투이민가자 2012/02/22 | 12:03 am

    2012년엔 저의 평생의 꿈인 전세계일주에 꼭 도전해 보고 싶어요
    15년전 아주 우연히 가본 캐나다에서 여행이라는 것이 주는 매력에 푹 빠진 후
    그 때 이후부터 나의 삶은 여행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지요
    여행을 너무나 좋아해서 국외여행인솔자라는 직업까지 가질수 있었지만
    기존 여행지의 식상함과 새로운 세상에 대한 갈증이
    저를 자꾸 전세계의 방방곡곡으로 불러 일으키는 것 같아
    올해는 꼭 전세계 일주를 갈수 있도록 도전해 보고 싶네요

  • profile pop8 2012/02/22 | 2:58 am

    2012년에는 일본어 배우는 것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대세는 중국이지만 일본 문화에 호기심도 있고 아직 해외여행을 해본적이 없지만 해외여행을 갈 수 있다면 먼저 일본에 가보고 싶습니다. 일본 음악, 만화, 드라마 등 한국과는 다른 그들의 문화에 매력을 느껴서 올 한해에는 열심히 일본어 공부하여 자격증을 따는 것이 목표입니다.

  • profile 돔이 2012/02/22 | 8:52 am

    친구에게 한 마디 한 마디 하는게 너무 설레고 긴장되네요.

  • profile ceybest 2012/02/22 | 11:26 am

    다니던 직장이 경제적으로 사정이 좋지 않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그만둘수 밖에 없는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이제 좀 더 자기개발을 위해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직장에서 마음껏 일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popline 2012/02/22 | 11:28 am

    너무기대됩니다 꼭읽어보고싶어요

  • profile 정참판 2012/02/22 | 11:39 am

    올해는 반드시 장학금을 타서 부모님께 효도한다

  • profile 주도사 2012/02/22 | 11:39 am

    반드시 담배를 끊어 용돈도 아끼고 건강도 챙기자

  • profile 정수리 2012/02/22 | 11:41 am

    꼭 살을 빼서 나 처녀로 돌아간다

  • profile 댐통 2012/02/22 | 4:27 pm

    2012년에는 그동안 못했던 얼굴 수술도 하고싶고 금연 금주를 해보고 싶네요

  • profile 구름한스푼 2012/02/22 | 5:20 pm

    2012년에는 엄마라는 자리에 도전해 보고 싶어요..결혼하고 아직 아기가 없어서 어떻게 아기를 키우고 돌봐야 하는지 잘 모릅니다. 결혼을하고 엄마가 되어서 엄마의 눈으로 보고 책임감있는 엄마로 거듭나고 싶네요..부족하지만, 나를 반성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싶네요

  • profile chw62399 2012/02/22 | 6:02 pm

    모태솔로 탈출하고 싶어요

  • profile 올리비아신 2012/02/22 | 8:51 pm

    저는 올해 초에 2012년을 발전하는 내 인생 최고의 시간 이라고 정했어요!
    2012년에는 자격증을 따고 싶어요! 올해부터는 학교에서도 전공 자격증을 공부하겠지만
    이것 외에도 제가 평소에 관심있었던 제과.제빵 자격증과 메이크업 자격증이요~
    전혀 다른 분야이지만 둘 다 제가 좋아하는 분야라서 꼭 둘 다 따낼꺼예요!!

    또 사귄지 100일 조금 넘은 남자친구와 자기 발전을 위해서 노력할거예요
    아무리 서로가 좋아도 자기 자신에게 소홀하다면 미래를 위해서 좋지 않겠죠!
    공부와 연애, 두 마리 토끼 모두 잡고 싶네요^^ 남자친구와 놀기만 하는게 아니라
    서로를 위해서 좋은 정보가 있으면 공유도 하고, 같이 도서관도 가고, 같이 책도 읽을거예요
    2012년에는 두명 다 고학년이 되었기 때문에 함께 자기 계발을 위해서 힘쓰기로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아르바이트를 해서 조금씩 돈을 모은 뒤에 해외여행을 하고 싶어요~
    부모님 도움 없이 오직 저의 노력만으로요! 그래서 좀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네요
    또 많은 사람과 이야기 하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영어 공부에도 힘쓰게 되겠죠!!

    일단, 부모님 도움 없이 제 스스로 많은 일을 해보고 싶네요^^

  • profile 송학 2012/02/22 | 9:59 pm

    [도서이벤트] Dear Me #LG러브제너레이션 영어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profile 저수지의깨들 2012/02/22 | 10:36 pm

    평소 기타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많고 배워보고 싶었는데 올해에는 꼭 한번 기타치는 것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기타를 치면 좋은 선율과 멜로디로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데 저도 그런 재능을 가지고 다른사람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면 합니다.

  • profile 민트맨 2012/02/22 | 10:41 pm

    건강이 가장 중요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체지방지수 BMI 25이하의 질좋은 몸으로 거듭나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 profile jonquil 2012/02/22 | 10:45 pm

    2012년에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것
    사랑하는 내 자신을 위해 나를 나만큼 사랑해 줄 반쪽 만나기^^ㅎㅎ

  • profile 써니사랑투 2012/02/22 | 11:12 pm

    올해의 목표는 하나는 이루었고 나머지 하나는 올 가을에 계획하고 있는
    개인전을 목표로 열심히 그림작업해서 멋진 개인전에 내 걸수 있는 좋은 작품을
    만날수 있게 노력하는 나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것이 제2의 목표입니다^^
    좋은 영감을 주세요^^ 신이여^^

  • profile 어톡스 2012/02/22 | 11:20 pm

    2012년 올 한해에는 영어 정복에 나설 계획입니다. 근 2달동안 학원도 열심히 다니고, 집에서는 열심히 하지는 않은 것 같지만 그래도 벌써 이번 주말이 인생의 첫 토익시험날이네요. 꼭 고득점을 받아서 영어를 정복해보고 싶습니다.

  • profile 문근영남편 2012/02/22 | 11:39 pm

    평소에 요리에 관심을 가지고있어서 요리에 새롭게 도전하고싶네요
    제가 정성들여 만든요리를 먹고 맛있어하는 그모습을 보고싶네요

  • profile frillia 2012/02/23 | 12:00 am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로 불편한 몸이라는 장애를 얻게 되어 너무도 힘들고 오랜 시간 속에서 끝을 알 수 없는 좌절과 절망을 느꼈지만 제겐 너무도 소중한 사랑하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변함없는 믿음과 격려가 있었기에 희망의 빛으로 다시 나올 수 있었습니다.. 불편한 몸을 안고 실수와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치열한 사회를 헤쳐나가기란 너무도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해온 꿈과 희망이 있기에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열정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있기에 비교적 차별없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공무원시험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불편한 몸은 앞으로 전진하고 나아가기에 신체적, 현실적으로 많은 한계와 제약을 주기 때문에 때로는 너무도 힘든 여건 속에서 포기라는 의미를 머리 속으로 그려보기도 하지만 제가 꿈꿔온 아름답고 의미있는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지금까지 무한한 격려와 사랑으로 저를 지켜봐준 많은 사람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언제나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뾰루퉁 2012/02/23 | 4:16 am

    시간과 세월이 참 화살처럼 빠르다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입니다.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어 갈수록 더한 것 같네요^^ 하지만 시작이란 단어는 참 아름다운 말인거 같아요. 한해의 시작, 일주일의 시작, 또 작게는 또 하루의 시작, 시작이란 단어에는 많은 희망이 담겨 있는거 같습니다. 2012년 새 달력의 하루하루는 제겐 언제나 새로운 시작의 메시지라고 생각할래요~ “난 아직 얼마든지 다시 시작 할 수 있다. 나는 아직도 얼마든지 다시 시작 할 수 있다.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하루를 바쁘게 준비하며 살아가는한 , 나는 언제나 스무살이다” 라는 마음 가짐으로 매일매일을 열심히 살다보면, 제가 바라고 소원하는 일은, 어느새 제 곁에 가까이 다가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하고 있는데요..지금껏 두번 낙방 했습니다만, 올해에도 다시 시험에 도전하려 합니다..올 해 시험일자는 10.28일인데요..7전 8기.. 10전 11기 될 때까지! 도저~~언!소원이 깊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전 이 말을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그렇다고 소원만 깊으면 안되겠죠..?^^ 시험 합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모두들.. 소원과 희망을 향해 한 걸음 다가가는 2012년 되시길 바라고, 모두모두 각자의 소원과 목표를 향해 열정으로 퐈이팅 하자구요~임진년 흑룡처럼 하늘 높이높이 비상들 하시고, 꿈과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펼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 잘될거야..바라고 원하는 모든 일 다 이루어질거야~ 세상에 안되는게 어딨니?! 긍정의 생각과 사고와 마음으로 어기여차 으랏차차 퐈이팅!!!

  • profile 이경선 2012/02/29 | 4:58 am

    2012년 일을 잘배우고싶구요 그리고 코리같은 다리가 얇아졌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건강이쵝오니 ..가족들모두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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